
인구 많은 텍사스·플로리다 등 코로나19 신규환자 급증 비상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2차 유행'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텍사스·플로리다주(州)에서 일일 신규 환자..
플로리다 주 잭슨빌 시내를 통과하는 세인트 존스 강에서 14일 수백 척의 보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74회 생일을 축하하며 무리를 지어 항해하는 모습을 다리 위 지지자들이 손을 흔들며 지켜보고 있다. 트럼프 74회 생일 축하하는 수백척 보트 행렬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2차 유행'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텍사스·플로리다주(州)에서 일일 신규 환자..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0만명을 넘어섰다.11일 0시 기준 미국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이..

민간 우주탐사 시대 개막이라는 빅 이벤트를 앞두고 26일 미국인들의 시선이 일제히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

메인주 포틀랜드에 있는 시인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의 동상에 18일 마스크가 씌워져 있다. 메인주에서는 3월초 신종 코로나바이..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누적 환자수가 5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지역에서 신규 환자 확산세가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