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11세 어린이, 15세가 쏜 총 맞아
7일 노크로스 주택에서 총격사건 지난 주말에 십대 소년에게 총격을 당한 11세 소년이 애틀랜타 아동병원 아서 M. 블랭크 병원에..
"내일은 우리 모두 표적 될 수 있어" 조지아 전역의 이민자 권리 및 사회 정의 단체들이 지난 4일 서배너 인근 현대차와 LG에너지 솔루션 공장에서 발생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급습에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력한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냈다.AAAJ 애틀랜타를 비롯한 이들 단체들은 “사전 통보 ..

7일 노크로스 주택에서 총격사건 지난 주말에 십대 소년에게 총격을 당한 11세 소년이 애틀랜타 아동병원 아서 M. 블랭크 병원에..

김백규, 박인순, 김희숙씨 성금 기탁 이민 단속으로 포크스톤 이민구치소에 구금된 한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이 애틀랜타 한..

종료 전 20-23서 필드골 실패 애틀랜타,홈서 템파베이에 패배 애틀랜타 펠컨스가 한인 키커 구영회의 뼈아픈 실축으로 승부를 연..

현대차- LG 엔솔 이민단속 놓고지역 주류언론 다양한 보도 AJC,한국인 무비자 남용 부각11뉴스 "한국정부·업계 배신감" 지난 4일..

"브랜드 가치를 마케팅으로 연결해야"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가 지난 6일 오후 2시, 둘루스에 위치한 상공회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