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상의 이혁 회장 임기 채우기로
이혁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전직 회장의 사퇴 권고를 철회하고 남은 임기를 수행한다. 젊은 임원진의 역량 부족..
풀턴카운티 법원은 추방유예(DACA) 학생들에게 조지아주 거주자 학비 적용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 판결에 따라 한인 학생 1천명을 포함한 5만여 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조지아 대학평의회는 즉각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2008년 조지아주 법은 비시민권자에게 거주자 학비를 적용할 수 없도록 규정했으나, 연방 판결문을 근거로 소송이 제기되었다. 판결은 DACA 수혜 학생들이 법적으로 존재하며, 대학평의회는 이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명시했다. 아시아계 미국인 정의진흥연대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추방유예 학생은 총 5만1천명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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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박 주하원의원은 새해 인사를 통해 조지아인들을 위한 봉사와 헌신을 약속했다. 선거 과정에서 든 지원과 도움에 깊이 감사하..

정유라씨가 덴마크 법원에서 구금 연장 재판에 출석하여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관련 의혹에 대해 ..

민화작가 스테파니 리가 새해를 맞아 '새로운 새벽을 열며'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닭 그림은 어둠을 쫓고 길조를 상징하며, 혼란..

미션 아가페는 지난달 로뎀카페에서 송년모임을 개최하여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제임스 송 대표는 이은자씨 등 회원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