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2019 리틀 미스 & 미스터 애틀랜타 선발대회
애틀랜타의 한인 어린이들이 재능을 겨루는 ‘제4회 한국일보 리틀 미스 & 미스터 애틀랜타 경연대회’가 오는 10월 19일(토) 노..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신형 플래그십 SUV인 팰리세이드가 미국에서 최고 안전등급을 획득했다.6일 현대차 미국법인(HMA)은 2020년 팰리세이드가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시험 결과 가장 높은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팰리세이드는 출시되며 받은 첫 안전..

애틀랜타의 한인 어린이들이 재능을 겨루는 ‘제4회 한국일보 리틀 미스 & 미스터 애틀랜타 경연대회’가 오는 10월 19일(토) 노..

'조국과 교회를 위한 통곡 기도회'가 지난 8~9일 뷰포드 지구촌 영혼 사랑 교회(담임목사 채 에스더)에서 열렸다.8일에는 오후 6..

조지아 앞 바다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 안에 고립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 선원 4명이 생존해 ..

"추석 맞아 고향의 정 나눴어요"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채경석)는 8일 오후 둘루스 초원부페에서 ‘추석맞이 향우회’를 개최..

아틀란타 주님의 교회(담임목사 김기원)가 16년 동안의 교회 건축 끝에 입당 감사예배를 가졌다.주님의 교회는 지난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