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 박 덴탈 : "건강한 치아를 위해 정성을 다합니다"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4-08-16 13:02:16

박 덴탈,박지연 치과,둘루스,치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일단 한 번 방문해 보세요

8월 무료 상담 진행중

토·일요일도 진료

 

지난달 ‘박 덴탈(박지연 치과)’이 둘루스 벤처 드라이브에 새롭게 오픈했다.

박지연 원장은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소재의 연구 중심 명문 사립대학교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치대 졸업 후 AEGD(Advanced Education in General Dentistry)에서 레지던트로 경력을 다지고 보스턴의 한 치과에서 페이 닥터로 일한 후 개인 병원을 개업해 오랜 시간 환자들을 케어해오다 이번에 애틀랜타에 치과를 오픈, 현재 다양한 환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박 원장은 “내 자신이 너무 꼼꼼한 성격이라 환자에게 제대로 치료를 못해주면 내 자신이 못 견딘다. 치과의사로서 의무와 책임은 환자에게 최선을 다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래서인지 박 원장의 하루 스케줄은 참 길다. 수요일 하루 휴무이고 거의 매일 병원에서 살다시피 한다. 이유는 방문한 환자에게 할애하는 시간을 많이 잡아 놓기 때문이며 상담 시간 또한 충분히 잡는다. 

박 원장은 일단 한 번 치과에 방문해 볼 것을 권유한다.  토요일을 제외한 평일에는 새로 방문하는 환자들을 위해서는 원장이 직접 클리닝 서비스도 해준다.

박 원장은 애틀랜타에서 정년을 맞이하고 싶을 만큼 애틀랜타를 좋아하게 되어, 오랫동안 치과를 운영하고 싶은 마음에 장비나 시설을 최고 등급으로 갖추었다고 했다. X-레이 기계는 물론, 임플란트 수술실도 갖추어져 있다. 임플란트 수술을 위해서는 특별히 뉴욕대 치과대학(NYU)에서 임플란트 전문 교육을 2년 따로 공부했다.

박 덴탈의 대표적인 진료과목으로는 충치치료, 임플란트, 치아성형, 미백, 신경치료, 보철, 틀니, 발치, 소아치과, 미용을 위한 보톡스 시술도 한다. 물론 보톡스 시술 라이선스도 갖추고 있다.

미백, 치아 성형은 아마도 ‘박 덴탈’이 제일 좋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자랑할 만하다고 한다. 특히 치아 성형, 비니아(Veneer)도 하는데 결과물을 보고 많은 환자들이 만족해한다고 한다. 최대한 본인의 치아색에 맞추어 자연스럽게 만들어준다. 덴탈 랩(Lab)도 로컬을 이용하여 빠르고 좋은 제품을 쓴다.

박 원장은 “하루빨리 병원을 빌드업 하고 싶다. 언젠가는 일주일에 하루 오전 정도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무료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쓰고 싶다”며 자신의 목표를 피력했다.

박 원장은 “많은 한인들이 치료와 검진을 망설이는데 치아의 건강은 문제 초기에 찾아야 큰 돈도 안 들고 건강한 치아도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치과병원은 둘루스(3775 Venture Dr. Bldg B #101, Duluth. GA 30096)에 있으며, 진료시간은 월·화·금요일 오전 8시~오후 5시, 목요일 오전 11시~오후 8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수요일은 휴무이다. 

8월 말까진 무료 상담해준다.

 ▲진료 문의: 470-299-5988      제인 김 기자

 

박 덴탈의 박지연 원장.
박 덴탈의 박지연 원장.
박 덴탈 치료실 전경.
박 덴탈 치료실 전경.
X-레이 기계가 설치되어 있는 방.
X-레이실
박지연 원장이치아 성형 샘플을 설명하고 있다.
박지연 원장이 치아 성형 샘플을 설명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장학금 기부하면 연방소득세 공제"
"장학금 기부하면 연방소득세 공제"

조지아,연방정부 프로그램 참여 "부자학생에 혜택 집중"비판도  조지아 주정부가 연방정부가 새로 도입한 세액 공제형 학교 바우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1일  

조지아주 '서비스 팁' 비과세 추진
조지아주 '서비스 팁' 비과세 추진

현금, 카드, 선물 등 모두 비과세 추진 조지아주 전역의 서비스직 근로자들이 받는 팁에 대해 주 소득세를 폐지하는 내용의 2025년 입법 회기 법안이 조지아주 의회에 다시 제출되어

클라이드 의원 한인학생 4명 사관학교 추천
클라이드 의원 한인학생 4명 사관학교 추천

9지역구 한인학생 4명 추천서사관학교 입학 의원 추천 필수 앤드류 클라이드 조지아주 제9 지역구 연방하원의원(공화당)이 최근 발표한 사관학교 입학 추천자 명단에 귀넷 카운티 출신

공항서 리얼 아이디 없으면 추가 수수료
공항서 리얼 아이디 없으면 추가 수수료

내달부터 45달러 부과  다음 달부터 리얼 이이디 없이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은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연방 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2월1일부터 애틀랜타를 포함 전국 모든

뉴밀레니엄뱅크 정기적금  이자율 '4%'
뉴밀레니엄뱅크 정기적금 이자율 '4%'

4월 15일까지 한시적 운영 뉴밀레니엄은행은 1월 15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1년 만기 연 4%의 높은 이자율을 제공하는 적기적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은행 측은

웨이모와 추돌사고...출동 경찰 고개만 '갸우뚱'
웨이모와 추돌사고...출동 경찰 고개만 '갸우뚱'

조지아주 I-75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웨이모 자율주행차 추돌 사고 영상이 조회수 400만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피해 운전자는 경찰이 사고 처리 방법을 몰라 대응이 지연되었으며, 사고 후 보험 청구 절차 역시 혼란스럽다고 주장했다. 웨이모 측은 고속도로 주행 시 전문가가 탑승한다고 해명했으나, 자율주행차 사고에 대한 명확한 대응 매뉴얼 부재가 도마 위에 올랐다.

공화강세 지역서 민주 후보 또 1위
공화강세 지역서 민주 후보 또 1위

주상원18선거구 보궐선거내달 공화후보와 결선투표 공화당 강세지역 주상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또 다시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20일 실시된 주상원 18선거구(메이컨) 보궐선거

미국 경제 '적신호'... 조지아는 안정적
미국 경제 '적신호'... 조지아는 안정적

미국, 고물가 속 경기침체 향해조지아 경제 안정적, 재정 탄탄 조지아주 경제학자가 미국 경제가 고물가 속 경기 침체인 '스태그플레이션'으로 향하고 있다고 경고했으나 조지아주 경제는

주말 조지아 전역 눈폭풍...주비상센터 대기
주말 조지아 전역 눈폭풍...주비상센터 대기

오는 24일부터 26일 오전까지 조지아주에 겨울 폭풍이 덮칠 것으로 보인다. 북부 지역은 눈, 애틀랜타는 눈과 비가 섞여 내릴 전망이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비상관리청과 협력해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기상청은 결빙으로 인한 정전과 사고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막가파 이민단속’… 시민권자 속옷 연행
‘막가파 이민단속’… 시민권자 속옷 연행

ICE, 미네소타 주택 급습 영하 날씨 알몸체포 논란 사과·설명도 없이 풀어줘 “통제불능 단속 민권 침해”  미 시민권자인 스캇 타오(가운데)가 지난 18일 영하의 날씨 속에 반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