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에서 가장 가까운 세계 100대 호텔은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24-07-25 13:52:01

세계 100대 호텔, 호텔 하트니스, 윌콕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사우스캐롤라이나 호텔 하트니스, 윌콕스

 

올해 소비자가 뽑은 세계 100대 호텔에 동남부 2개 호텔이 이름을 올렸다. 

매년 여행 간행물인 트래블+레저는 독자들에게 전 세계 여행 경험에 대해 평가해 줄 것을 요청한다. 올해에는 18만6,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설문 조사에 참여했으며 호텔, 도시, 크루즈 노선 등을 포함한 8,700개 이상의 호텔에 투표했다. 호텔은 객실/시설, 위치, 서비스, 음식 및 가치를 기준으로 평가됐다.

2024년 이 목록에 오른 호텔은 미국의 16개국을 포함해 38개국에 걸쳐 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위치한 호텔 하트니스(Hotel Hartness)가 24위를 차지했다. 이 호텔은 작년에 문을 열었고 현재는 주 최고의 리조트가 되었다. 객실 가격은 1박당 약 170 달러 이상이다. 그린빌은 애틀랜타에서 차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있다.

 

호텔 하트니스 외부 전경.
호텔 하트니스 외부 전경.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에이컨(Aiken)에 위치한 윌콕스(Willcox)는 공동 75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 호텔은 남부의 매력으로 가득 차 있으며 100년 이상 운영되어 왔다. 이 호텔에는 1박당 263 달러부터 시작하는 23개의 객실이 있다. 에이컨은 애틀랜타에서 차로 약 3시간 거리에 있다.

 

더 윌콕스 호텔 외부 전경.
더 윌콕스 호텔 외부 전경.

 

다른 미국 호텔도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만 아마도 비행기를 타고 싶을 것이다. 캘리포니아 호텔 4곳이 목록에 올랐으며 매사추세츠에 2곳, 메인에 2곳, 뉴욕, 텍사스, 몬태나, 콜로라도, 일리노이, 미시간에 각각 1곳이 포함됐다.

세계 최고의 호텔 1위는 인도의 자이푸르 소재 더 오베로이 라즈빌라스, 2위는 멕시코의 플라야 델 카르멘 소재 라 카사 데 라 플라야, 3위는 카타르의 도하 소재 더 리츠-칼튼 도하가 차지했다. 미국 1위이자 세계 8위는캘리포니아 뉴포트비치 소재 펜트리 뉴포트 비치가 차지했다.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낙태약 복용 조지아 여성 살인 혐의 기소
낙태약 복용 조지아 여성 살인 혐의 기소

태아 심장박동법 적용 첫 사례 불법 낙태를 유도하기 위해 약물을 복용한 31세 조지아 여성이 경찰에 의해 살인 혐의로 기소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만약 주 검찰이 지역 경찰이

주말 애틀랜타 '청소년 난동' 집회, 강력 경고
주말 애틀랜타 '청소년 난동' 집회, 강력 경고

무관용 원칙 강력 단속 예고학부모 자녀 소재 철저 감시 애틀랜타 경찰과 시 당국은 19 긴급 회동을 갖고, 이번 주말 예고된 청소년들의 대규모 난동인 이른바 '틴 테이크오버(tee

117년만의 기록적 폭염, 일요일 86도 예보
117년만의 기록적 폭염, 일요일 86도 예보

1907년 87도 기록에 근접할 전망 이번 주 초 몰아쳤던 강력한 폭풍우와 갑작스러운 겨울철 추위가 물러가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지역에 기록적인 기온 상승을 동반한 봄

라즈웰 주민 '식수주의보', 끓여 마셔야
라즈웰 주민 '식수주의보', 끓여 마셔야

수도관 파열로 주의보 발령 조지아주 라즈웰 일부 지역에 상수도관 파열 사고가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물 끓여 마시기 주의보(Boil Water Advisory)'가 전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개최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개최

한인사회 지도자들 정책 건의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브래드 래펜스퍼거 현 조지아 주무장관 후보를 위한 한인사회 후원 및 정책 간담회가 19일 오후 6시 30분, 둘루

13세 한인 김모아 양, 마스터스 무대 밟는다
13세 한인 김모아 양, 마스터스 무대 밟는다

지역대회 압도적 기량으로 1위드라이브, 칩 & 퍼트 결선 진출 조지아주 둘루스에 거주하는 13세 한인 소녀 골퍼가 오는 4월 초 마스터스 주간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어거

조용하던 주 대법관 선거…올해엔 긴장감 고조
조용하던 주 대법관 선거…올해엔 긴장감 고조

현직 두 대법관에 강력 도전자 정치∙이념적 대립 구도 양상도 그 동안 조용하게 치러지던 조지아 대법관 선거가 올해는 이례적인 경쟁구도로 변하면서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고 AJC가

조지아 개스세 오늘부터 면제
조지아 개스세 오늘부터 면제

‘만성적자’ 우정국, 우편배송일 축소 검토
‘만성적자’ 우정국, 우편배송일 축소 검토

우표값도 또 인상할 듯78센트서 90~95센트로의회에 150억불 지원 요청 만성 재정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연방 우정국이 우표값을 다시 인상하고 배달일을 축소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하

“중동발 쇼크에 원·달러 환율 1,500원도 뚫렸다”
“중동발 쇼크에 원·달러 환율 1,500원도 뚫렸다”

2009년 이후 17년 만기업들 손실 눈덩이유학생·주재원‘패닉’한인도‘시름’마찬가지 중동전발 유가 급등, 달러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9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금융위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