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멜론 상반기 최다 검색 노래는 '밤양갱', 가수는 아이유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4-07-12 11:19:54

멜론,최다 검색,밤양갱,상반기 결산,아이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멜론 상반기 결산…62만 아티스트·584만곡·10억7천만 시간 재생

 

멜론 상반기 결산/멜론 제공
멜론 상반기 결산/멜론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멜론에서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이 검색된 노래는 비비의 히트곡 '밤양갱', 가장 많이 검색된 가수는 아이유로 각각 조사됐다.

멜론은 올해 1∼6월 자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멜론에서는 총 62만 아티스트의 584만곡이 재생됐다. 한 곡당 평균 3분 길이라면 총 10억7천만 시간 동안 재생된 셈이다.

멜론은 "아이유 대 '어둠의 아이유'(비비의 별명)로 불리며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두 아티스트의 영향력을 실감케 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멜론에서 가장 높은 스트리밍을 기록한 날은 벚꽃 시즌이었던 4월 5일로, 1억3천242만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그다음은 황금연휴 초입인 5월 3일로, 1억3천151만의 스트리밍이 집계됐다.

멜론은 "이처럼 벚꽃이 절정에 다다른 날과 연휴의 첫날에 가장 높은 스트리밍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즐겁고 특별한 날에 음악이 함께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발매 24시간 동안의 스트리밍을 집계하는 '멜론의 전당' 밀리언스 앨범 부문에서는 버추얼(가상) 아이돌 플레이브가 두드러졌다.

플레이브의 '아스테룸(ASTERUM) : 134-1'은 상반기 밀리언스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또 이 앨범의 타이틀곡 '웨이 4 러브'(WAY 4 LUV)는 1억400만회로 가장 많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월간 차트 1위를 차지한 노래들은 임재현의 '비의 랩소디'(1월), 아이유의 '러브 윈스 올'(Love wins all·2월), 비비의 '밤양갱'(3월), 아일릿의 '마그네틱'(Magnetic·4월), 지코의 '스폿!'(SPOT!·5월), 에스파의 '슈퍼노바'(Supernova·6월)였다.

이번 상반기 결산을 포함한 멜론 데이터랩의 전체 콘텐츠는 멜론 매거진과 멜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5번-7번 출구 금 19PM-월 5AM 조지아주 교통국(GDOT) 소속 공사 인력들이 다가오는 8월 28일 금요일부터 풀턴 카운티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I-285의 남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국토안보부 “10만3천265불로 책정”…의견수렴 거쳐 연말 확정 전망 중간선거 앞 강력 이민단속 기조 재확인…한국 고숙련 인력 미취업 타격 우려학생비자서 전환·H-1B 갱신엔 적용

조지아 8월 개스값 역대 최고치
조지아 8월 개스값 역대 최고치

24일 갤런당3.81달러1년 전 보다 92센트↑  조지아 개스가격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4일 오전 현재 조지아 개스가격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스톤마운틴 인근 트레일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발견됐다.디캡카운티 당국은 스톤마운틴 지역 밀스톤 트레일 인근에서 지난 21일 발견된 박쥐에 대한 광견병

휴일 대낮  벨트라인서 ‘칼부림’…주민들 ‘불안’
휴일 대낮 벨트라인서 ‘칼부림’…주민들 ‘불안’

말다툼 끝… 20대 남성 사망 일요일 대낮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휴식 및 트레일 코스에서 칼부림 사건으로 한 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사건은 23일 오후 4시께 벨트라인 내 폰스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이종원 변호사 설명회 게시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 20일 진행된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 변경 온라인 설명회」 (이종원 변호사) 녹화 영상을 총영사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이번

조지아 공립대 학부과정 3년 만에 끝낸다
조지아 공립대 학부과정 3년 만에 끝낸다

USG,3년제 학사학위과정 허용이수학점 120→90점으로 줄여 조지아 공립대학들이 3년 만에 취득할 수 있는 학사학위 과정을 개설할 수 있게 됐다.조지아 대학 시스템(USG) 이사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9월 4일까지 등록기한 연장 지난 15일 마감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 결과 입후보자가 없어 등록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선거관리위

7개월 고국 체류…50대 영주권자  추방위기
7개월 고국 체류…50대 영주권자 추방위기

부친 간병 차 고국 방문 인도 여성ICE “영주권 포기”간주…추방절차이민법원 올 5월 추방 기각 불구이민당국, 체포·구금 추방 재시도 지역 공립학교 특수교육 교사로 일해 온 인도

미쉘 강 선거운동 출정식..."반드시 승리"
미쉘 강 선거운동 출정식..."반드시 승리"

다수 정치인 참석 승리 기원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두 번째 도전장을 내민 민주당 미쉘 강 후보의 선거운동 출정식이 지난 22일 둘루스 그라운드 게임 오피스에서 열렸다.민주당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