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US 뉴스 평가, 조지아 탑 10 고등학교

지역뉴스 | 사회 | 2024-05-07 02:08:10

조지아 Top 10 고등학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과기고, 조지아 1위·전국 9위

애리조나 BASIS Peroia고, 전국 1위

 

US New & World Report가 조지아주 최고의 공립 고등학교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귀넷과학기술고(Gwinnett School of Mathematics, Science and Technology)가 조지아주에서 최고의 고등학교로 평가됐으며, 귀넷과기고는 미 전국 순위에서도 9위를 차지해 최상위 수준의 고등학교로 평가됐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귀넷과기고는 졸업률이 99%에 이르렀으며, 9~12학년 학생 약 1,200명 중 86%가 소수민족이고, 학생-교사 비율이 17대 1 등 다수의 항목에서 최상위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발표된 조지아의 상위 10개의 공립 고등학교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Gwinnett School of Mathematics, Science and Technology (전국 순위 9위)

2.   Columbus High School (전국 순위 101위)

3.   Alliance Academy for Innovation (전국 순위 143위)

4.   Walton High School (전국 순위 203위)

5.   Northview High School (전국 순위 230위)

6.   Davidson Magnet School (전국 순위 264위)

7.   DeKalb School of the Arts (전국 순위 304위)

8.   South Forsyth High School (전국 순위 315위)

9.   Lambert High School (전국 순위 325위)

10.Academy for Classical Education (전국 순위 349위)

이 밖에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의 고등학교 순위로는, 차타후치 고등학교(12위), 사바나 아트 아카데미(14위), 노스귀넷 (17위), 존스 크릭(20위), 밀톤(21위), 알파레타(23위), 캠브리지(24위), 뷰포드(27위), 디케이더(28위), 밀 크릭(37위), 피치트리 리지(43위), 라즈웰 고등학교가 45위로 평가됐다. 

US News는 이번 고등학교 순위 평가 기준으로 대학 공부 준비도 (30%), 주정부 평가 시험(20%), 주정부 학업 성취도(20%), 하위권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10%), 대학 커리큘럼(10%), 졸업률(10%)을 심사했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미 전국 최고의 공립 고등학교로 애리조나의 BASIS Peroia고등학교가 선정됐다. 김영철 기자. 

 

<사진: 귀넷과기고>
<사진: 귀넷과기고>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