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벌레박사 칼럼] 식당 파리 잡는 전략

지역뉴스 | | 2024-04-22 14:12:27

벌레박사,썬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벌레박사 썬박

벌레박사의 하루 시작은 대부분 이른 아침부터 식당 서비스로부터 시작된다. 요즘 식당에는 파리(Fly insect)문제로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 특히 헬스 인스펙션(Health inspection)에 지적되기 쉬운 벌레인 파리는 가능한 방법을 총동원하여 없애야 한다. 왜냐하면 계속하여 알을 까기 때문이다. 먼저 해야 할 사항은, 우선 파리가 어디에서 생기는지 확인해야 한다. 보통 주방 뒷문으로부터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날이 더워지거나 환기를 위해 문을 열어 놓고 작업을 하는 경우 이에 해당될 수 있다. 또한 식당에 있는 나무 화분 뿌리에서 날파리가 계속 나오는 경우를 본다. 화분 뿌리와 흙에는 날파리가 좋아하는 각종 먹이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실내 화분을 식당밖에 놓아야 한다. 또한 드레인 홀(Drain Hole)로도 날파리가 알을 까서 주방으로 날아온다. 약을 뿌리기 어려운 곳은 라이트 트랩으로 전기에 꽂아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은근한 조명과 함께 식당분위기에도 잘 어울려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있다.

파리에도 여러 종류의 파리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식당에서 자주 발생하는 초파리(fruit fly)는 잡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초파리를 잡을때는 라이트 트랩으로 잡을 것을 권하고 있다. 파리가 생기지 못하도록 막는 것은 주방의 드레인 라인을 청소해 주는 것이나,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이미 생겨버린 파리를 없애는 것은 약으로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때문에 초파리 같은 파리가 많은 경우에는 라이트 트랩을 사용하실 것을 권해 드린다.  이번주도 파리 걱정 없는 한주가 되시길 바란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릴 것이며 긴급사항인 경우 전화주거나, 3230 Steve Reynolds Blvd., Suite 211, Duluth, GA 30096에 위치한 회사 사무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678-704-3349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