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0시 둘루스 콜로세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팀 1차전 체코와의 경가 애틀랜타 한인 공동응원전이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주최로 11일 둘루스 소재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열린다.
당일 행사장은 오후 9시에 오픈하며, 경기는 10시부터 시작한다.
이미셸 애틀랜타 한인회 수석부회장은 “1차 한인 공동응원전이 애틀랜타한인회 주최로 초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시청하며 열린다”며 “선착순 100명에게 응원 티셔츠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응원전은 조지아대한체육회가 협찬하며, 애틀랜타 콜로세움이 장소를 후원한다.
응원전에는 애틀랜타 일원 한인들은 물론 청소년과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장에는 응원 도구가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이 보다 즐겁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될 계획이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