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입양은 최고의 사랑” - 프라미스686 후원모임 열려

지역뉴스 | 사회 | 2024-03-28 14:20:48

조지아 입양, 프라미스686, Promise686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입양 사역 후원자 모임

‘한인교회들의 참여 환영’

한인 예식장 페인-콜리서

 

가족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교회 성도 및 일반인들과 연결하는 사역을 전개하는 입양전문 사역기관 프라미스686(대표 앤디 쿡)이 3월28일 오전 10시, 입양 후원자 모임을 한인이 운영하는 예식장 패인-콜리에서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프라미스686의 사역의 후원자들의 모임으로 150여명이 모여 예배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을 주관한 앨래나 버핑톤 사역개발 디렉터는 “프라미스686은 시편 68:6의 ‘외로운 자들을 가족과 함께 있게 하신다’는 성경의 말씀을 모토로 가족이 없는 어린이들에게 가족을 연결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미 전국적으로 교회를 중심으로 약 194,000개의 기관들과 어린이 입양 사역과 관련 교육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프라미스686사역은 라틴계, 아시안 커뮤니티의 교회들의 입양 사역 참여에도 문이 활짝 열려 있다며 어린이 입양 사역에 한국교회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프라미스686은 입양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입양 전 고려 사항, 입양 연결, 입양 수속, 입양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정기적인 교육, 입양 가족들간의 모임, 후원자 모집 등 입양과 관련된 복합적인 사역을 펼치고 있다. 

프라미스686 의 입양 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홈페이지 (https://promise686.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날 행사가 열린 패인-콜리(Payne-Corley)는 둘루스 중학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작년 말 한국인이 인수해 결혼식과 각종 세미나, 돌잔치 등 가족 및 경제, 사회 관련 그룹 행사들이 열리는 곳이다. 패인-콜리 홈페이지: https://www.paynecorleyhouse.com. 김영철 기자. 

 

 

<행사 후 모임대표(중앙)와 패인-콜리 대표(우측 2번째), 직원들과 사진>
<행사 후 모임대표(중앙)와 패인-콜리 진김 대표(우측 2번째), 직원들과 사진>

 

 

<Promise686 사역개발 디렉터 앨래나 버핑톤>
<Promise686 사역개발 디렉터 앨래나 버핑톤>

 

 

<행사 후 후원자들간의 교제>
<행사 후 후원자들간의 교제>

 

 

null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마존 자율주행 '죽스' 로봇택시 상용화 승인
아마존 자율주행 '죽스' 로봇택시 상용화 승인

운전대 없는 미래 성큼 연방 규제 당국이 핸들은 물론 브레이크 페달까지 없앤 로봇택시의 운행을 허용하는 등, 급변하는 기술 발전에 발맞춰 규제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마존의 완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귀넷 역사를 새로 쓰다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귀넷 역사를 새로 쓰다

귀넷관광청, 귀넷CID 코페 홍보 배너 설치 귀넷카운티 208년 역사에서 지난 29일 새로운 한 페이지가 더해졌다.미국 동남부를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코리안 페스티벌을 귀넷

ICE, 사립 어린이집 들어가려다 무산
ICE, 사립 어린이집 들어가려다 무산

벅헤드 소재 몬테소리 학교학교 제지…밖에서 직원 면담  애틀랜타의 한 몬테소리 학교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한 직원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 들어가려다 학교 측 대응으로

불법체류자 역대최고… 4년 만에 46.6% 급증
불법체류자 역대최고… 4년 만에 46.6% 급증

싱크탱크 MPI 1,580만 명 추산 미국 내 불법체류자가 1,580만 명으로 추산돼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싱크탱크 이민정책연구소(MPI)가 2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

이번 주말 I-285 일부 구간 다시 폐쇄
이번 주말 I-285 일부 구간 다시 폐쇄

출구 7~9번 양방향 통제다음 주엔 16~18번 구간  피파(FIFA) 월드컵 기간 동안 중단됐던 I-285 공사 재개로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 구간별 전면 통제가 다시 시작된다.

노스사이드 병원 직원, 아이 차량 방치 사망케 해
노스사이드 병원 직원, 아이 차량 방치 사망케 해

깜박 잊고 아이 차량 방치하고 근무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1살 된 아이가 병원 주차장에 세워진 뜨거운 차량 내부에 방치되어 숨지는 참혹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아이의 친모를 살

아들 종신형 이어  아버지에  징역15년형
아들 종신형 이어 아버지에 징역15년형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선고공판총격사건 부모책임 인정 GA 첫 사례  애팔래치고 총격범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 받은 지 이틀 뒤 같은 법정에서 총격범 아버지에게 징역 15년형이

귀넷 주민들, 번호판 판독 카메라에 반발
귀넷 주민들, 번호판 판독 카메라에 반발

카운티 전역에 1,100대 카메라 설치사생활 침해 및 이민단속 활용 우려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들이 지난 28일 밤 카운티 전역에 설치된 1,100대의 번호판 판독(LPR) 카메라를

시니어 500명에 전화사기 4천만불 뜯어
시니어 500명에 전화사기 4천만불 뜯어

FBI, 국제조직 적발·체포“해킹·환불 오류”속임수현금·선물카드 송금 유도 연방수사국(FBI)이 500명이 넘는 노인들로부터 4,000만 달러 이상을 가로챈 국제 전화금융사기 조직

망명 신청자 곧바로 추방
망명 신청자 곧바로 추방

심사관 면담 생략 허용DHS“140만건 적체 해소”“절차적 권리 박탈”반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 망명을 신청한 이민자들을 망명 심사관의 인터뷰 없이 곧바로 추방재판 절차로 넘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