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골프대회로 동남부 스포츠페스티벌 기금 마련

지역뉴스 | 사회 | 2024-03-25 13:28:06

동남부 한인스포츠페스티벌, 기금 마련 골프대회, 이한성, 홍승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자문위 4만5,502 달러 연합회 전달

 

2024 동남부 한인스포츠페스티벌 기금 마련 연합회장배 골프대회에서 마련된 기금 4만5,502.98 달러가 22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에 전달됐다.

오는 6월 7일-8일 양일간 둘루스고에서 열리는 한인스포츠페스티벌을 위해 연합회는 이한성 자문위원장이 대회장을 맡아 지난 17일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22일 둘루스 허니피그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신동준 재정부회장은 총 모금액은 7만3,960 달러였으며, 경비 2만8,457.02 달러를 제외하고 4만5,502.98 달러의 순익을 남겼다고 밝혔다.

이한성 대회장은 “골프대회를 통해 많은 기금이 조성돼 기쁘다”며 “각 지역 한인회와 자문위원들의 참여와 협조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홍승원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동남부 한인사회의 스포츠 페스티벌을 위해 골프대회에 후원하고 경기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며 “임원들과 함께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지난 22일 골프대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자문위원회로부터 전달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송승철 부회장, 최병일 명예회장, 이한성 자문위원장, 홍승원 연합회장, 신동준 부회장, 김기환 이사장.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지난 22일 골프대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자문위원회로부터 전달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송승철 부회장, 최병일 명예회장, 이한성 자문위원장, 홍승원 연합회장, 신동준 부회장, 김기환 이사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마존 자율주행 '죽스' 로봇택시 상용화 승인
아마존 자율주행 '죽스' 로봇택시 상용화 승인

운전대 없는 미래 성큼 연방 규제 당국이 핸들은 물론 브레이크 페달까지 없앤 로봇택시의 운행을 허용하는 등, 급변하는 기술 발전에 발맞춰 규제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마존의 완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귀넷 역사를 새로 쓰다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귀넷 역사를 새로 쓰다

귀넷관광청, 귀넷CID 코페 홍보 배너 설치 귀넷카운티 208년 역사에서 지난 29일 새로운 한 페이지가 더해졌다.미국 동남부를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코리안 페스티벌을 귀넷

ICE, 사립 어린이집 들어가려다 무산
ICE, 사립 어린이집 들어가려다 무산

벅헤드 소재 몬테소리 학교학교 제지…밖에서 직원 면담  애틀랜타의 한 몬테소리 학교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한 직원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 들어가려다 학교 측 대응으로

불법체류자 역대최고… 4년 만에 46.6% 급증
불법체류자 역대최고… 4년 만에 46.6% 급증

싱크탱크 MPI 1,580만 명 추산 미국 내 불법체류자가 1,580만 명으로 추산돼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싱크탱크 이민정책연구소(MPI)가 2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

이번 주말 I-285 일부 구간 다시 폐쇄
이번 주말 I-285 일부 구간 다시 폐쇄

출구 7~9번 양방향 통제다음 주엔 16~18번 구간  피파(FIFA) 월드컵 기간 동안 중단됐던 I-285 공사 재개로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 구간별 전면 통제가 다시 시작된다.

노스사이드 병원 직원, 아이 차량 방치 사망케 해
노스사이드 병원 직원, 아이 차량 방치 사망케 해

깜박 잊고 아이 차량 방치하고 근무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1살 된 아이가 병원 주차장에 세워진 뜨거운 차량 내부에 방치되어 숨지는 참혹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아이의 친모를 살

아들 종신형 이어  아버지에  징역15년형
아들 종신형 이어 아버지에 징역15년형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선고공판총격사건 부모책임 인정 GA 첫 사례  애팔래치고 총격범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 받은 지 이틀 뒤 같은 법정에서 총격범 아버지에게 징역 15년형이

귀넷 주민들, 번호판 판독 카메라에 반발
귀넷 주민들, 번호판 판독 카메라에 반발

카운티 전역에 1,100대 카메라 설치사생활 침해 및 이민단속 활용 우려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들이 지난 28일 밤 카운티 전역에 설치된 1,100대의 번호판 판독(LPR) 카메라를

시니어 500명에 전화사기 4천만불 뜯어
시니어 500명에 전화사기 4천만불 뜯어

FBI, 국제조직 적발·체포“해킹·환불 오류”속임수현금·선물카드 송금 유도 연방수사국(FBI)이 500명이 넘는 노인들로부터 4,000만 달러 이상을 가로챈 국제 전화금융사기 조직

망명 신청자 곧바로 추방
망명 신청자 곧바로 추방

심사관 면담 생략 허용DHS“140만건 적체 해소”“절차적 권리 박탈”반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 망명을 신청한 이민자들을 망명 심사관의 인터뷰 없이 곧바로 추방재판 절차로 넘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