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 “유리 제품 여기서 처분하세요”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01-05 14:24:27

귀넷 카운티, 폐유리 처분 장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관내 13군데서 무료 접수

창문·거울·강화접시는 제외

 

귀넷 카운티가 최근 폐유리제품 처리 장소 10군데를 추가로 설치해 유리 제품 재활용을 더 용이하게 했다. 

귀넷 카운티는 최근 리플 글래스(Ripple Glass)와 제휴를 맺고 유리 재활용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확장해, 카운티 전역에 10개의 새로운 장소를 추가해 유리 재활용 수거 장소를 총 13개로 늘렸다. 

귀넷 카운티 관계자는 “귀넷 카운티와 귀넷 클린 앤 뷰티풀(Gwinnett Clean & Beautiful)은 리플 글래스와 협력해 카운티 전역에 10개의 새로운 유리 재활용 장소를 추가했다. 카운티의 유리 재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재활용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 유리 제품을 버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귀넷 카운티는 2021년부터 유리 제품 폐활용 프로그램을 시작해 처음 10개월 동안에만 총 95톤 이상의 폐 유리를 수거했다. 

이번에 새로 설치된 10개 지역은 뷰포드, 대큘라, 로렌스빌, 노크로스, 스넬빌, 스와니와 스톤마운틴이다. 유리 재활용 수거 컨테이너는 주민들이 쉽게 식별하기 위해 보라색으로 만들었다. 

유리 제품 재활용시 주의할 점은 유리병은 폐기 전에 ‘깨끗하게 비어’ 있어야 하며, 강화 유리 요리 접시, 유리창, 도자기 또는 거울은 폐기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이다. 

 

귀넷 카운티에서 폐 유리제품을 무료로 처분할 수 있는 장소는 다음과 같다. 

• Duncan Creek Park, 3700 Braselton Highway in Dacula

• Lenora Park's football entrance, 4500 Lenora Church Road in Snellville

• Peachtree Ridge Park, 3170 Suwanee Creek Road in Suwanee

• Harbins Park's baseball complex entrance, 3200 New Hope Road in Dacula

• Rabbit Hill Park's football entrance, 401 Rabbit Hill Road in Dacula

• Lucky Shoals Park, 4651 Britt Road in Norcross

• Bogan Park, 2723 North Bogan Road in Buford

• Mountain Park Aquatic Center, 1063 Rockbridge Road in Stone Mountain

• Bethesda Park, 225 Bethesda Church Road in Lawrenceville

• Collins Hill Aquatic Center, 2200 Collins Hill Road in Lawrenceville

기타 추가 정보는GwinnettCounty.com/GlassRecycling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영철 기자 

 

<사진: 귀넷 카운티>
<사진: 귀넷 카운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