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범죄예방위, “Thank you!”

지역뉴스 | 사회 | 2023-12-21 12:41:21

조지아범죄예방위 연례 어워드 갈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연례 어워드 갈라 1부 행사 개최

김종인 파라곤 대표 등에 감사패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대표 박형권)가 20일 오후 5시 뷰포드 골든부다에서 한 해 동안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인사들을 초대해 연례 사은회 갈라 1부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범죄예방위 이초원 이사는 김종인 파라곤 골프장 대표를 포함한 7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종인 파라곤 골프 대표는 지난 11월 제1회 파라곤 골프대회를 개최해 모은 1만 달러를 귀넷 경찰관들과 가족을 위한 격려금으로 기증해 경찰 및 공권력 기관 종사자들에게 적지 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 외에 조미정 애틀랜타 한국일보 대표와 추태명 북조지아 주립대 범죄학 교수, 임혜영 앨라배마 버밍햄 대학 범죄학 교수, 최신용 케네소주립대 범죄학 교수, 팻시 오스틴-갯슨 귀넷검사장, 조우형 애틀랜타총영사관 경찰 영사에게 ‘라이프 타임 커뮤티니 서비스 어워드(Life Time Community Service Award)’가 수여됐다. 

이외에도 김영수, 박남권, 박형권, 손영표, 클레이튼 리 이사에게 5년 근속 봉사 활동상이 전달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근무 중 음주 운전자에게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 중인 귀넷 경찰  오티가(Ortega) 경관에게 김종인 파라곤 대표가 위로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위로금은 이날 행사에 참여한 귀넷 경찰국 중앙지구대 대장 테리 워호(Terry Werho) 경관과 트랜 경관이 대신 전달받았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2022-2023년도에 조지아 범죄예방위원회와 한미범죄학회 협회가 공동 실시했던 '한인들의 지역 경찰 신뢰도' 설문조사 논문 보고결과를 임혜영 교수 와 최신용 교수가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이강하 조지아 뷰티협 회장, 폴 임 청소년 마약예방협회(COYAD) 대표, 이국자 한국학교 이사장 등이 참석해 협회의 활동을 격려했다.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의 연례 갈라의 메인 행사는 2024년 1월 20일, 1818클럽에서 개최된다. 김영철 기자 

 

 

<공로패를 받는 김종인 대표(우)>
<공로패를 받는 김종인 대표(우)>

 

 

<테리 귀넷 경관에게 위로금을 전달하는김종인 대표(좌)>
<테리 귀넷 경관에게 위로금을 전달하는김종인 대표(좌)>

 

<좌측부터 이초원 이사, 최신용 교수, 임혜영 교수, 추태명 교수, 박남권 이사>
<좌측부터 이초원 이사, 최신용 교수, 임혜영 교수, 추태명 교수, 박남권 이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