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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로윈데이부터 기온 급강하, 한파주의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3-10-30 14:15:00

애틀랜타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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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도 이하 하락 일교차도 30도 이상

11/1일-2일은 35도로 영하권에 근접

 

미 기상청이 10월 31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에 내린 한파주의보는  일반적인 영하권의 날씨로 인한 한파주의보가 아니라 갑작스러운 기온 급강하로 인한 것이다. 31일은 기온이 45도 이하로 급격하게 하강하면서 일교차가 30도 이상의 갑작스러운 온도 차이로 노약자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건강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이번에 예보된 기온 급강하로 조지아에서 80도 이하의 전형적 가을 날씨는 30일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31일은 기온 급강하와 함께 최대 시속 20마일의 돌풍도 동반될 것으로 예보됐다.

북쪽에서 형성된 한랭전선이 남하하면서 11월 1일과 2일은 30도대로 떨어져 체감 온도는 영하권의 날씨가 예보됐다. 산간 지방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31일 최고 온도는 60도, 11월 1일 최고 온도는 56도가 예상된다. 김영철 기자.

헬로인데이부터 기온 급강하 – 한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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