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포브스 400대 억만장자에 조지아 10명

지역뉴스 | 사회 | 2023-10-10 13:45:50

포브스 400대 부자, 조지아 억만장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칙필레 일가 3명 조지아 1위

텍사스 45명 최다, 뉴욕 32명

 

포브스가 선정하는 미국 400대 억만장자 명단에 조지아 기업인 10명이 선정됐다.

이번 명단에서 조지아 최고 부자는 칙필레 소유주 일가인 부바 케이디와 단 케이디, 드루디 케이디 화이트 세 명이 차지했으며(전국 76위), 그 뒤를 이어 홈디포의 버나드 마커스와 짐 케네디가 4위와 5위(전국 89위, 118위)를 차지했다. 그 외 짐 케네디(미디어 오토모티브), 존 브라운(미디어 이큅먼트), 개리 롤린스(페스트 콘트롤), 단 커지어스(이메일 마케팅), 벤 체스트너트(이메일 마케팅)가 조지아인으로 4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전국 순위에서는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1위,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2위), 래리 엘리슨(3위, 오라클), 워런 버핏(4위, 버크셔 헤서웨이), 래리 페이지(5위, 구글)가 상위 1~5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의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2,500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외에도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거는 8위, 월마트 소유주 일가의 3명이 12위부터 14위를 차지했다.

주별로는 텍사스주가 4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뉴욕 32명, 캘리포니아 15명, 조지아와 펜실베니아가 각각 10명으로 조지아의 백만장자 수도 전국적으로 적지 않은 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영철 기자.

포브스 400대 억만장자에 조지아 10명
사진: 포브스 표지 캡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마존 자율주행 '죽스' 로봇택시 상용화 승인
아마존 자율주행 '죽스' 로봇택시 상용화 승인

운전대 없는 미래 성큼 연방 규제 당국이 핸들은 물론 브레이크 페달까지 없앤 로봇택시의 운행을 허용하는 등, 급변하는 기술 발전에 발맞춰 규제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마존의 완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귀넷 역사를 새로 쓰다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귀넷 역사를 새로 쓰다

귀넷관광청, 귀넷CID 코페 홍보 배너 설치 귀넷카운티 208년 역사에서 지난 29일 새로운 한 페이지가 더해졌다.미국 동남부를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코리안 페스티벌을 귀넷

ICE, 사립 어린이집 들어가려다 무산
ICE, 사립 어린이집 들어가려다 무산

벅헤드 소재 몬테소리 학교학교 제지…밖에서 직원 면담  애틀랜타의 한 몬테소리 학교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한 직원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 들어가려다 학교 측 대응으로

불법체류자 역대최고… 4년 만에 46.6% 급증
불법체류자 역대최고… 4년 만에 46.6% 급증

싱크탱크 MPI 1,580만 명 추산 미국 내 불법체류자가 1,580만 명으로 추산돼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싱크탱크 이민정책연구소(MPI)가 2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

이번 주말 I-285 일부 구간 다시 폐쇄
이번 주말 I-285 일부 구간 다시 폐쇄

출구 7~9번 양방향 통제다음 주엔 16~18번 구간  피파(FIFA) 월드컵 기간 동안 중단됐던 I-285 공사 재개로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 구간별 전면 통제가 다시 시작된다.

노스사이드 병원 직원, 아이 차량 방치 사망케 해
노스사이드 병원 직원, 아이 차량 방치 사망케 해

깜박 잊고 아이 차량 방치하고 근무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1살 된 아이가 병원 주차장에 세워진 뜨거운 차량 내부에 방치되어 숨지는 참혹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아이의 친모를 살

아들 종신형 이어  아버지에  징역15년형
아들 종신형 이어 아버지에 징역15년형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선고공판총격사건 부모책임 인정 GA 첫 사례  애팔래치고 총격범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 받은 지 이틀 뒤 같은 법정에서 총격범 아버지에게 징역 15년형이

귀넷 주민들, 번호판 판독 카메라에 반발
귀넷 주민들, 번호판 판독 카메라에 반발

카운티 전역에 1,100대 카메라 설치사생활 침해 및 이민단속 활용 우려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들이 지난 28일 밤 카운티 전역에 설치된 1,100대의 번호판 판독(LPR) 카메라를

시니어 500명에 전화사기 4천만불 뜯어
시니어 500명에 전화사기 4천만불 뜯어

FBI, 국제조직 적발·체포“해킹·환불 오류”속임수현금·선물카드 송금 유도 연방수사국(FBI)이 500명이 넘는 노인들로부터 4,000만 달러 이상을 가로챈 국제 전화금융사기 조직

망명 신청자 곧바로 추방
망명 신청자 곧바로 추방

심사관 면담 생략 허용DHS“140만건 적체 해소”“절차적 권리 박탈”반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 망명을 신청한 이민자들을 망명 심사관의 인터뷰 없이 곧바로 추방재판 절차로 넘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