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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애틀랜타 대부분 지역, 렌트 가격 하락

지역뉴스 | 경제 | 2023-09-29 14:28:16

메트로 애틀랜타 렌트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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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크릭 1,795달러로 가장 비싸

알파레타, 던우디, 스와니 2~4위로

노크로스 1,182달러로 가장 저렴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부분 주요 지역에서 주택 렌트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partmentlist.com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의 주택 임대료가 작년 동기간에 비해 전체적으로 6% 미만으로 하락했다.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1베드룸 아파트 평균 월 임대료는 약 1,491달러로 조사됐다.

렌트가 하락이 가장 두드러진 지역은 던우디 지역으로 전년 대비 7.4% 하락하여 임대료가 가장 많이 하락했다.

반면, 전년 대비 임대료가 더 상승한 지역은 단 한 곳으로 조사됐는데, 코니어스 지역은  임대료가 2.1% 인상됐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주요 도시별 1 베드룸 월 평균 임대료는 애틀랜타 1,491달러, 존스 크릭 1,795달러, 알파레타 1,645달러, 스와니 1,554, 던우디 1,559달러, 노크로스 1,182달러, 마리에타 1,354달러, 로스웰 1,450달러, 피치트리 코너스 1,458달러, 노스 디케이터 1,383달러이다. 김영철 기자.

메트로 애틀랜타 대부분 지역, 렌트 가격 하락
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도시 월 렌트비 & 전년 대비 하락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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