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쉘 강 대표, USPAACC 2023 뛰어난 아시안 상 수상

지역뉴스 | 경제 | 2023-09-29 10:43:34

미쉘강, 뛰어난 아시안상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아시안 커뮤니티 주류사회 연결 노력

 

AAPI 아웃리치 & 잉게이지먼트 미쉘 강 대표는 지난 9월 23일에 개최된 미팬아시안 아메리칸 상공회의소(USPAACC) 남동부지부가 개최한 제7회 연례 갈라 행사에서 뛰어난 아시안 상(Outstanding Asian Americans)을 수상했다.

USPAACC 는 아시안 사업주들과 프로페셔널, 비지니스 단체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아시안과 소수인종 사업주들을 기업 및 정부와 연결해서 공동사업 기회를 만들어 왔다. 

미쉘 강대표는 “한인 최초로 이번 상을 받아서 기쁘며,  한인사회를  타 아시안 커뮤니티 및 타 인종 커뮤니티와 연결하는 것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고, 한인 비지니스가 남동부지역에서 함께 성장하는데 기여를 하겠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미쉘 강 대표는 애틀랜타한인회 부회장, 애틀랜타조지아 상공공회의소 대외부회장을 역임했고, 민주평통 및 동남부연합회에서 활동했다. 이후 귀넷 상의 이사, 귀넷플레이스 몰 재개발 자문위원, 귀넷 교통개발 위원회 위원, 귀넷의장 예산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아시안의 목소리를 내고 아시안의 권익을 주장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강대표는 2021년 AAPI OUTREACH & ENGAGEMENT 를 설립하여 귀넷 카운티 경제개발부, 교통부등과 아시안 커뮤니티 스몰 비즈니스와 업주를  연결해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고 정부, 비영리단체, 회사들이 이민자 커뮤너티를 포함하는 행정과 사업을 펼치도록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미팅을 갖고 있다. 박요셉 기자

미쉘 강 대표가 지난 23일 USPAACC 2023 뛰어난 아시안 상을 수상하고 있다.
미쉘 강 대표가 지난 23일 USPAACC 2023 뛰어난 아시안 상을 수상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