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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재배 18개 카운티에 재난지역 선포

지역뉴스 | 경제 | 2023-06-28 13:40:09

조지아 복숭아, 재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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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역 농림부 자금 지원

지원 마감 내년 2월 26일 

 

3월에 있었던 이상한파의 날씨로 인해 조지아주 전역에 걸쳐 복숭아 재배에 심각한 타격이 발생해 현재까지 18개 카운티가 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카운티는 연방 농림부로부터 긴급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

미 농림부의 긴급 자금은 농업에 필요한 기자재 구입, 가축 구입, 농장 재조정 등 농업 운영 비용에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다른 대출을 갚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조지아 농림부 타일러 장관은 "연방 농림부가 조지아의 18개 지역을 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논평했다.

연방 정부 긴급 대출 자금은 작물의 피해 정도, 농장의 안전 상황, 상환 능력에 따라 금액이 결정된다.

다음 카운티에 해당하며 3월 한파로 피해를 입은 농업 종사자는 연방 정부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2024년 2월 24일까지다. 대출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USDA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 1순위 지역: Banks, Crawford, Fannin, Gilmer, Habersham, Hall, Jackson, Johnson, Macon, Madison, Meriwether, Monroe, Peach, Pike, Taylor, Towns, Union, Upson,

∆ 2순위 지역: Barrow, Bibb, Butts, Clarke, Coweta, Dawson, Dooly, Elbert, Emanuel, Forsyth, Franklin, Gordon, Gwinnett, Harris, Hart, Houston, Jasper, Jefferson, Jones, Lamar, Laurens, Lumpkin, Marion, Murray, Oconee, Oglethorpe, Pickens, Rabun, Schley, Spalding, Stephens, Sumter, Talbot, Treutlen, Troup, Washington, White, Wilkinson. 김영철 기자.

복숭아 재배 18개 카운티에 재난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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