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하늘문 열리는 예배로 나오라" – 새로남교회 1주년 감사예배

지역뉴스 | 종교 | 2023-06-12 13:01:42

아틀란타새로남교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상처 치유, 믿음 회복

우크라이나 선교 비전

 

아틀란타 새로남교회(담임 목사 장민욱)가 지난 11일 교회설립 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날 1주년 기념예배에는 80여명이 넘는 성도들이 모여 지난 1년을 감사하고 향후 교회의 부흥과 사명 완수를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장민욱 목사의 인도와 설교, 성도들의 간증과 특송으로 진행된 예배에는 지난 1년 간 함께 했던 시간의 감사와 감동의 간증이 이어졌다. 

성도들을 대표해 간증한 임진숙 권사는 "지난 1년 교회 때문에 많이 울었다. 고난이 없이는 축복이 없다. 새로남교회는 사랑이 많은 교회, 행복한 교회, 담임 목사님이 좋은 교회"라고 간증했다. 

이 날 예배에는 임명규 성도의 특송(실로암), 윤삼호, 김미리, 로버트 핸슨, 윤룻 성도의 특송(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손달해 성도의 특송(참 좋으신 주님)이 이어졌고, 특송자와 성도들이 모두 눈시울을 적시는 은혜가 있었다. 

이어 "그발 강가에 임한 축복"의 제목으로 설교한 장민욱 목사는 "지난 1년은 예배에만 모든 초점을 맞췄다. 포로로 잡혀간 에스겔이 그발 강가에서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임했던 것처럼, 새로남교회의 예배는 하늘이 열리는 시간이다. 하늘이 열리면 하늘의 양식과 권능과 축복이 임한다. 사명을 감당할 능력이 주어진다"고 말하며 "새로남교회의 예배를 통해 부흥과 은혜가 임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장민욱 목사는 "새로남교회의 첫 번째 비전은 상처받은 성도, 믿음 없는 성도들이 회복되고 구원받는 것이며, 두 번째는 우크라이나에 선교사를 파송해 교회와 학교, 병원을 세우는 것이다. 유럽에 다시 예배가 회복되는 부흥과 비전을 위해 헌신할 것이다"고 향후 교회 사명을 밝혔다. 장민욱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RTS(Reformed Thological Seminary) 목회학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한국의 장흥중앙교회 담임을 역임했다.  

아틀란타새로남교회는 주일예배(11시), 수요밤예배(오후7:30), 금요성령예배(오후7:30), 새벽예배(화-토, 6시)가 있으며, 둘루스 코스코 인근에 위치한 사랑의센터(주소=4165 Shackleford Rd. Norcross GA 30093)에서 예배를 드린다. 교회에 관한 문의는 전화 470-918-3697 또는 saeronamatl.org에서 얻을 수 있다. 김영철 기자. 

"하늘문 열리는 예배로 나오라" – 새로남교회 1주년 감사예배
새로남교회 1주년 감사예배 

"하늘문 열리는 예배로 나오라" – 새로남교회 1주년 감사예배
새로남교회 1주년 감사예배 특송
"하늘문 열리는 예배로 나오라" – 새로남교회 1주년 감사예배
임진숙 권사 간증
"하늘문 열리는 예배로 나오라" – 새로남교회 1주년 감사예배
새로남교회 1주년 감사예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트럼프 “한국·상호관세 15→25% 인상…한국국회 합의이행안해”
트럼프 “한국·상호관세 15→25% 인상…한국국회 합의이행안해”

대미투자특별법 지연 문제삼는듯…쿠팡 및 디지털 규제 불만도 작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국회가 한미 간의 무역합의 이행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가구당 환급액 1천 달러 더... 26일 세금보고 시작
가구당 환급액 1천 달러 더... 26일 세금보고 시작

연방 국세청(IRS)이 26일부터 2026년 세금 보고 시즌을 시작했다. 올해는 표준 공제액이 부부 공동 신고 기준 31,500달러로 상향 조정되어 가구당 평균 환급액이 전년 대비 약 1,000달러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IRS는 4월 15일 마감일까지 전자 신고와 직접 입금 방식을 이용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으며, 종이 수표 발행은 단계적으로 중단될 예정이다.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더 늘려달라" 한국에 요청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더 늘려달라" 한국에 요청

5월 멕시코시티 공연 순식간 매진한국 총리에 친서 '추가 공연' 요청 방탄소년단(BTS)의 멕시코 공연을 둘러싼 열기가 국가 정상급 현안으로 격상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멕시코의

평통 애틀랜타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행사
평통 애틀랜타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행사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는 지난 25일 별세한 이해찬 수석부의장을 추모하기 위해 27일 오후 3시 노크로스 리 장례식장에서 추모식을 개최한다. 빈소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며, 장례는 5일간 기관·사회장으로 엄수될 예정이다.

ICE, 거액 미끼 조지아 경찰  빼돌리기
ICE, 거액 미끼 조지아 경찰 빼돌리기

ICE, 연 5만달러 보너스 제시 영입 GSP  “일부 이탈..인력 충원 차질” 조지아 주순찰대(GSP)의 순찰인력 확보 노력이 예상하지 못한 암초를 만났다. 최근 연방이민세관단속

최고 실내골프 시뮬레이터 '골프 VX 둘루스' 오픈
최고 실내골프 시뮬레이터 '골프 VX 둘루스' 오픈

조지아주 둘루스에 최첨단 실내 골프 시뮬레이터 11개를 갖춘 ‘골프 VX 둘루스’가 지난 24일 개장했다. 1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이 라운지는 프라이빗 베이와 룸, 풀바 및 식당 시설을 완비해 단체 모임에 적합하며, 전문 골프 레슨과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집에 보관 중인 유해 폐기물 가져 오세요"
"집에 보관 중인 유해 폐기물 가져 오세요"

2월 7일 페어그라운드서 귀넷 유해폐기물 수거 행사 귀넷 카운티가 가정 내 보관 중인 유해 폐기물 수거를 위한 행사를 갖는다.귀넷 환경국(Gwinnett Clean & Be

귀넷경찰 대규모 공개채용 행사
귀넷경찰 대규모 공개채용 행사

내달 6~7일...온라인 예약 당부  귀넷 카운티 경찰국이 다음 달 대규모 채용 행사를 연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이번 채용 행사는 2월 6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2월 7일 오

멈춰 선 조지아, 빠른 회복 속 혼란 여전
멈춰 선 조지아, 빠른 회복 속 혼란 여전

주말 아이스 폭풍이 지나간 후 조지아주 전역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나 블랙아이스와 정전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 26일 기준 3만 7,000여 가구가 정전 상태이며, 애틀랜타 공항의 항공기 결항도 잇따르고 있다. 기온 하락에 따른 추가 결빙 우려가 있어 운전자와 여행객의 주의가 필요하며, 대부분의 학교는 27일부터 정상 수업을 재개할 전망이다.

한국타이어, 플로리다서 포뮬러E·TGL 연계 현지 시장 공략 강화
한국타이어, 플로리다서 포뮬러E·TGL 연계 현지 시장 공략 강화

한국타이어 아이온 탑재한 포뮬러E 레이싱 차량[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이달 말과 내달 초 플로리다주에서 연달아 열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