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주유소서 또 총기난사…1명 사망·어린이 등 4명 부상

미국뉴스 | 사건/사고 | 2023-04-16 09:44:27

주유소서 또 총기난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은행 총기난사 닷새 만에 미주리주서 발생…총격범에 2만5천 달러 현상금

켄터키주 루이빌 총기난사 대응하는 경찰[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켄터키주 루이빌 총기난사 대응하는 경찰[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중부 미주리주의 최대 도시인 캔자스시티에서 총기난사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15일 CNN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께 시내 한 주유소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남성 1명이 숨지고, 여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부상자 중에는 5세 미만의 어린이도 포함됐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총격범은 도주했으며, 아직 신원과 그 동기가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다만 지역 사회에 대한 추가 위협은 없다고 전했다.

수사 당국은 총격범 체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제보에 대해 2만5천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미국 총격 사건을 추적하는 비영리단체 '총기 폭력 아카이브'(GVA)에 따르면 이날 사건은 올해 들어 미국에서 발생한 156번째 총기난사 사건이다.

총격범을 빼고 4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오면 총기난사로 규정한다.

미국에서는 지난달 말 테네시주 내슈빌의 초등학교에서 총기난사로 학생 3명과 교사 3명 등 6명이 숨진 데 이어 이달 10일에는 켄터키주 루이빌의 은행 총격 사건으로 4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등 대형 총기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귀넷 첫 흑인 비행학교, 유색인종 조종사 1,000명 장학 지원”“조지아주 의회 개원…부주지사 ‘세금 감면·민생 경제’ 최우선”“17세 수배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취재 중 체포추방된 히스패닉 기자언론 인터뷰서 조언 "모든 것 잃어" 지난해 반 트럼프 시위 취재 중 체포된 뒤 끝내 추방된  히스패닉계 기자 마리오 게바라의 근황이 AJC에 의해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존스 부지사 겨냥 무차별 비난광고대표∙후원자∙이념 정체성도 모호정가 “선거판 완전히 흔들고 있어” 조지아 정가가 한  단체가 쏟아부은 거액의 선거 관련 광고로 요동치고 있다.최근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이준호입니다.2026년 병오년을 맞아 동포 여러분께 첫 인사 겸 신년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2천여개 편의점·주유소 운영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미 전역의 편의점·주유소 거물 '레이스트랙(RaceTrac)'을 오늘날의 대기업으로 키워낸 입지전적 인물, 칼 볼치 주니어(Car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터스키기대 카림 이즐리 서장 법을 수호해야 할 대학 경찰서장이 새해 첫날 새벽, 만취 상태로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샌디스프링스 경찰국은 최근 체포된 터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캅 교육청”혼란 야기” 퇴학 조치학생 측 “너무 가혹” 소송 제기법원1,2심 모두 원고 손 들어줘 우연히 총격위협 영상을 보고 친구들에게 등교하지 말라고 경고했던 중학생에 내려진

157년 역사 AJC 종이 신문 '마침표'
157년 역사 AJC 종이 신문 '마침표'

애틀랜타, '종이 신문' 없는 유일 대도시AJC 마지막 판. 157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이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을 끝으로 마지막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살해 뒤 차량 탈취...살인혐의 기소  새해 첫날 로렌스빌에서 우버 기사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15세 소년을 용의자로 체포했다.수사당국에 따르면 1일 새벽 5시 20분께

로렌스빌 심포니, 2026년 신년음악회 개최
로렌스빌 심포니, 2026년 신년음악회 개최

1월 10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 설립 및 음악 감독 박평강)가 오는 1월 10일(토) 오후 5시,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2026 New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