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2023년 재미과기협 장학생 모집

지역뉴스 | 교육 | 2023-02-23 13:27:11

재미과기협, 장학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학부 30명, 대학원 20명,  포닥 3명 수여

학부생 1,500 달러, 대학원생 2,000 달러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김영기)가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 후 연구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미 전역의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한다. KSEA 장학금 신청 대상은 수학, 과학, 공학, 의약학, 및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KSEA 회원이거나 신규 가입자에 한한다. 특히 올해는 박사 후 과정 연구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Postdoc Fellowship 장학금을 3명에게 수여한다.

학부생의 경우 장학금 신청서 제출시  2 학기  또는 3 쿼터를 마쳐야 신청자격이 주어지며, 대학원 장학생은 석사와 박사 과정 학생들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학부생과 대학원생 모두 장학금 신청 시점에 재학생 신분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학부생 장학금은 30명에게 각 1,500 달러이다. 한미과학협력센터(KUSCO, 이사장 이광복)와 공동으로 수여하는 KSEA-KUSCO 대학원생 장학금은 20명에게 각 2,000달러씩 수여된다.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Postdoc Fellowship은 박사 후 연구원 3명에게 각 2,000 달러가 지급된다.

장학생 선정 결과는 5월 말 발표되며, 대학원생  장학금 수여자들은  오는 8월 2일-5일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2023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3)에 초청되어 장학금을 수여받게 된다. 장학생 응모 마감은 3월 31일이며, 필요한 서류는 온라인 신청서와 성적 증명서, 추천서 2부, 영문 에세이, 이력서 등이다.  

KSEA 장학위원회(위원장 제임스 문 미시간대 교수)는 신청자들의 성적과 에세이, 추천서 내용, 지역사회 봉사와 협회 활동 등에 비중을 두고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장학생 신청은 웹사이트  https://www.ksea.org/scholarship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응시에 필요한 서류와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KSEA 장학위원회 scholarship@ksea.org

►온라인 신청 및 안내: https://www.ksea.org/scholarship. 김영철 기자. 

2023년 재미과기협 장학생 모집
2022년 재미과기협 장학금 수여식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