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위치한 칙필레 매장이 보다 넓은 주차장 시설을 갖춘 인근 장소로 이전을 추진 중이라고 귀넷 데일리 포스트가 1일 전했다.
해당 칙펠레 매장이 이전하게 되는 곳은 기존 매장과 한 블럭 떨어져 있는 애플비 매장 부지다. 이곳은 더 넓은 추자 공간을 갖추고 있어 매장 고객과 드라이브스루 차량을 수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것이 칙필레 측 판단이다.
로렌스빌시 관계자는 “칙필레가 애플비 부지에 새 식당을 짓기 위한 건축허가 신청을 제출했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아직 시는 건축허가는 발급하지 않은 상태다.
칙필레는 건축허가신청이 승인되면 개존 애플비 매장 건물은 철거하고 새로운 매장을 짓는다는 방침이다.
기존 칙필레 매장은 그 동안 고객이 몰려 극심한 교통정체 현상까지 일으켰다. 특히 고객이 몰리는 점심 시간대에는 차량 정체 현상이 더욱 심해 경찰까지 나서야 하는 상황이었다.
해당 칙필레 매장이 이전할 경우 기존 매장 부지 활용방안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