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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미미박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협회 회장

지역뉴스 | 사회 | 2022-12-30 14:56:49

미미박,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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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은 언제나 선물과 같습니다.

새로 받은 선물의 포장지를 뜯을 때처럼 기쁨과 설렘, 기대와 불안이 한 자리에서 꽃핍니다

한 해를 돌아 다시 또 우리 앞에 주어진 한 해, 희망과 행복만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미주 조지아 뷰티 서플라이 협회는 뷰티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항상 최선을 다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3 년 계묘년은 검은 토끼, 흙 토끼 해라고도 불리고 있는데 토끼는 예로부터 두뇌가 예리하다고 여겨져 왔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시한번 예리한 두뇌를 발휘하여 대박 나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협회 회장 미미 박 배상

<신년사> 미미박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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