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후반 아침∙저녁은 ‘선선’
9월 중순에도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지역에는 한여름 무더위가 이어진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14일 북부 조지아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96~97도까지 오른데 이어 주말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90도 이상의 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여기에 습도까지 더해져 체감 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5도 정도 더 높을 것으로 보여진다.
무더운 낮 기온과는 달리 아침 저녁으로는 비교적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은 “주 후반에는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습도가 낮아지고 목요일과 금요일 아침 일부지역에서는 아침 최저기온이 60도대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