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연말까지 6회
마이크로칩 무료 시술도
귀넷 카운티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무료 예방접종과 마이크로칩 시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달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로렌스빌 애킨슨 동물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료 클리닉은 귀넷 카운티 주민에게만 제공된다.
클리닉에서는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마이크로칩을 삽입 시술을 해주고 주요 질병 예방을 위한 1년 유효한 백신을 무료로 접종해 준다.
개에게는 광견병과 보드데빌라 및DHPP 백신을, 고양이에게는 광견병과 FVRCP 접종을 해 준다.
단, 사전에 등록해야 하며 한 가구당 최대 3마리까지만 무료 접종 혹은 시술이 가능하다.
모두 여섯차례에 걸쳐 서비스가 제공되며 각 행사일마다 최대 개 200마리와 고양이 100마리에 대한 접종이 이뤄진다. 물품과 접종분이 남아 있는 경우 사전 예약없이 현장 방문한 주민에게도 서비스가 제공된다.
무료 접종 서비스 일자는 ∆ 10월 7일(오후 4시~7시) ∆ 10월 17일(정오~오후 3시) ∆ 11월 4일(오후 4시~7시) ∆11월 21일(정오~오후 3시) ∆ 12월 2일(오후 4시~7시) ∆ 12월 19일(정오~오후 3시) 이다.
자세한 정보 확인과 사전 등록은 GwinnettAnimalWelfareCounty.com/PetVaccine에서 할 수 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