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봉사자 신청, 120명 교육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지난 12일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학생과 일반인 등 300여명의 자원봉사 신청자 중 120명이 참석해 행사장 운영과 봉사방법, 안전수칙 등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모재한 위원이 페스티벌의 목적과 사명 설명, 유민종 위원의 행사장 주요 위치 설명 및 안전대응 요령 설명, 김태인 위원의 체크인 및 봉사자 복무수칙 설명, 제니김 위원의 문화체험관 부스운영 교육, 서진석 위원의 봉사자 혜택과 포상제도 설명 등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페스티벌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 ‘아리랑 플래시몸’ 연습을 했으며, WNB 팩토리에서 제공한 햄버거와 치킨윙으로 식사를 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