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 포커스-아쿠아비 정수기〉 “부담없는 가격, 깨끗한 물 마음껏 즐기세요”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2-10-19 15:45:09

아쿠아비 정수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렌트비 부담 No, 필터 무상 교환

언더싱크형·스탠드형 두 종류 모델

한국산 4단계 필터 물 말끔히 걸러

 

한인 정수기 렌탈 대표 업체 ‘아쿠아비’(AQUAVI, 대표 박용래)가 조지아를 비롯한 동남부는 물론 뉴욕과 뉴저지 한인 가정과 비즈니스 업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쿠아비 정수기는 저렴한 렌트비, 깨끗한 수질, 철저한 애프터 서비스 등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이미 5,000곳의 가정과 사무실, 식당, 교회, 병원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11년 전에 아쿠아비 정수기 사업을 시작한 박용래 대표는 아쿠아비가 빠른 시일 안에 유명 정수기 업체로 부상한 것은 “무엇보다 고품질의 한국산 정수기와 필터, 그리고 부담없는 렌트 가격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쿠아비 정수기는 모두 한국산으로 수조가 스테인레스를 제작된 것은 물론 필터 또한 4단계로 만들어져 정수 능력이 탁월하다. 특히 정수기는 겉모양 보다는 필터가 생명이다. 아쿠아비는 필터의 수명을 길게 하기 위해 타사 제품 보다 긴 11-13인치의 오리지널 한국산 필터 만을 사용해 자체수압에 의한 필터링을 하고 있다. 

아쿠아비의 약 알칼리 환원수 필터는 미네랄과 활성수소가 풍부한 물을 만들어내고, 물의 환원력을 향상시켜 많은 질병의 근본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며 물맛을 좋게 한다. 

아쿠아비는 지역별 맞춤형 수질 관리도 실시한다. 오랜 상수도 관으로 상대적으로 녹물 등이 많은 뉴욕시 일원은 녹물을 효과적으로 걸러낼 수 있는 전문 필터를 사용하며, 석회가 많이 나오는 뉴저지 지역은 석회 섞인 물에 효과적인 전문 필터를 사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함께 6개월 마다 무상 필터 교환과 무상 소독 청소 등 철저한 애프터 서비스도 아쿠아비의 자랑이다. 

아쿠아비의 큰 장점은 부담없는 가격이다. 냉·온 정수기를 렌탈 고객에게 요구되는 등록비, 설치비, 디파짓 등을 모두 없애 고객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언더싱크형 렌탈의 경우 미네랄수 정수기는 월 22달러(이하 택스포함), 알칼리수 정수기는 월 27달러만 부담한다. 스탠드형 정수기 역시 리퍼비시드 제품일 경우 미네랄수 월 27달러, 알칼리수 월 30달러, 신제품의 경우 미네랄수 월 32달러, 알칼리수 월 37달러 등 타사에 비해 가격 경쟁력에 큰 강점을 갖고 있다. 단 신제품의 경우 등록비 50달러를 별도로 부담한다. 

박 대표는 “내년 1월경 설치가 쉽고 안전한 자가형 정수기 ‘트위스트’(Twist)를 출시한다”며 “이 제품은 미국시장 전체를 공략하는 획기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쿠아비는 정수기 외에도 비타민 샤워 필터를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피부 미용에 효과적 일 뿐 아니라 아토피, 녹물, 염소 제거에도 탁월하다고 아쿠아비 측은 설명했다.

▶애틀랜타 본사 주소= 3741 Venture Dr. #310, Duluth, GA 30096

▶문의=404-496-6777, info@AQUAVIWATER.COM

▶웹사이트 주소=www.aquaviwater.com

박요셉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아쿠아비 정수기> “부담없는 가격, 깨끗한 물 마음껏 즐기세요”
아쿠아비가 렌탈하고 있는 스탠드형 냉·온 정수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재산세 소득세 모두 없앤다,  HOA 횡포 규제 법안 상정,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재산세 소득세 모두 없앤다, HOA 횡포 규제 법안 상정,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미국 내 한인 200만 시대, 조지아는 인구수 7위 기록! 1월 넷째 주 애틀랜타 소식: 설맞이 한인은행 무료 송금 서비스부터 ICE 단속 현황, 홈디포 감원 소식까지 한인 사회의 주요 동정과 경제 변화를 요약해 드립니다.

조지아서  또 조류독감 감염…대규모 확산 우려
조지아서 또 조류독감 감염…대규모 확산 우려

북동부 식용닭 번식용 사육장서올해 들어 세번째…당국 긴장  조지아 상업용 가금 농장에서 치명적인 조류독감 감염 사례가 또 다시 확인됐다. 올해 들어 벌써 세번째로 보건당국은 대규모

“287(g) 의무화 폐지… 성역도시도 허용”
“287(g) 의무화 폐지… 성역도시도 허용”

민주 주하원,이민단속 규제 추진 주의회 최종 통과 가능성은 낮아  조지아 민주당이 이민단속을 규제하는 입법에 나섰다. 하지만 주의회를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어 최종 법안 통과는 쉽지

'피치패스 요금 미납' 문자, 클릭하면 털린다
'피치패스 요금 미납' 문자, 클릭하면 털린다

링크 클릭하면 개인정보 해킹 조지아주 북부 롬(Rome) 경찰국이 피치패스(Peach Pass) 통행료 미납을 사칭해 운전자들의 돈을 노리는 문자 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집은 많이 짓는데…서민 임대주택은  태부족
집은 많이 짓는데…서민 임대주택은 태부족

애틀랜타, 신규주택건설 전국 상위권저소득주택은 공급 줄고 임대료 상승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주택 공급은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지만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은 여전히 부족

세금보고에 AI 활용, "벌금폭탄 맞을 수도"
세금보고에 AI 활용, "벌금폭탄 맞을 수도"

본격적인 세금보고 시즌을 맞아 AI를 활용하는 납세자가 늘고 있으나, 세무 전문가들은 AI의 '환각현상'과 보안 문제를 경고하고 있다. 국세청(IRS)은 AI를 세무 전문가로 인정하지 않으며, AI의 잘못된 조언으로 인한 오류와 벌금 책임은 전적으로 납세자 본인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복잡한 재정 판단에는 여전히 전문적인 세무 지도가 필수적이다.

“표현의 자유 존중…규정은 지켜라”
“표현의 자유 존중…규정은 지켜라”

GCPS,학생시위에 입장 재천명 “수업시간 중 무단이탈은 징계” 귀넷 교육당국(GCPS)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무차별 이민단속에 대한 고등학생들의  항의시위에 대해 표현의 자유는

'브레이브스 페스트' 겨울 폭풍에 전격 취소
'브레이브스 페스트' 겨울 폭풍에 전격 취소

31일 행사 취소, 추후 일정 공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이 이번 주말 예고된 겨울 폭풍 경보로 인해 올해 '브레이브스 페스트(Braves Fest)' 행사를 전격 취소한다고 발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 '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 '눈'

1~2인치 예상...한파 경보도 귀넷을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 눈 소식이 전해졌다.국립기상청은“30일 밤부터 내린 눈이  31일 오전에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1~ 2인

신시스, 2026년 '라이프 레슨' 장학생 모집
신시스, 2026년 '라이프 레슨' 장학생 모집

신시스(SYNCIS)가 ‘라이프 해픈스’가 주관하는 장학 프로그램에 후원사로 참여해 부모를 잃은 17~24세 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2월 1일부터 3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이와 별도로 3월 13~14일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에서 ‘2026 킥오프 컨벤션’을 열고 기업 비전 공유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