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그레이스 한인교회 새 성전 봉헌

지역뉴스 | 종교 | 2022-10-10 11:56:57

그레이스 한인교회, 이승훈, 새 성전 봉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9일 새 성전 봉헌예배 거행

창립 4년 만에 새 성전 마련

 

그레이스 한인교회(담임목사 이승훈)가 피치트리코너스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9일 봉헌예배를 가졌다.

‘예수 공동체를 세우는 교회’라는 사명을 세우고 사도행전 29장의 비전을 갖고 출발한 그레이스 한인교회는 교회 창립 4년 만에 기존의 건물을 매입해 내부수리 공사를 마치고 이날 봉헌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강윤구 목사의 사회, 김종민 목사의 기도, 중부지방회장 박승규 목사의 설교, 조유현 목사의 헌금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박승규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성전을 준비했던 성도들의 마음을 잊지 말고 삶의 최고 가치를 하나님께 두고 각자가 하나님의 성전이 돼 하나님만 높이는 그레이스 한인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승훈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봉헌식에서 강윤구 목사가 헌당기도를, 건축위원장 편기범 장로가 건축경과 보고를 했으며, 그리고 건축위원들인 편기범 김희 목규수 안미남 용승진 이창근 장성일 등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미주성결교회 총회장 이대우 목사와 뉴욕성결교회 이기웅 담임목사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허정기 목사와 김병호 안선홍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그리고 장석민 목사의 축도로 봉헌예배를 마무리 했으며, 참석자들은 저녁식사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드려진 헌금은 전액 협력 선교지에 선교비로 충당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9일 그레이스 한인교회 새 성전 봉헌예배에서 박승규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9일 그레이스 한인교회 새 성전 봉헌예배에서 박승규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그레이스 한인교회 새 성전 봉헌예배
그레이스 한인교회 새 성전 봉헌예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동부 상공서 운석 폭발…"집 흔들렸다" 지진 착각 신고도
북동부 상공서 운석 폭발…"집 흔들렸다" 지진 착각 신고도

미국 북동부 상공에서 폭발한 운석의 위성 사진(워싱턴 AFP=연합뉴스) 30일 매사추세츠주(州) 북동부와 뉴햄프셔주 남동부 상공에서 폭발한 위성의 위성사진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

‘편안함·기능성’ 강조… 최신 웰빙 주거 트렌드
‘편안함·기능성’ 강조… 최신 웰빙 주거 트렌드

자연 친화, 실내와 야외 연결플렉스 공간, 다용도 활용 가능뉴트럴 색상, 차분함과 안정감 최근 주택시장에서는 자연 요소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바이오필릭 디자인’이 큰 주목을 받고

‘렌트 백’으로 계약부터 성사?…예상치 못한 위험 더 커
‘렌트 백’으로 계약부터 성사?…예상치 못한 위험 더 커

집 판 셀러 일정 기간 거주바이어=집주인, 셀러=세입자‘사용·점유 계약서’작성해야 세입자 보호가 강한 주에서 렌트백 계약을 맺은 셀러가 퇴거를 거부하면서 집을 산 바이어에게 변호사

“하루 4분 운동으로 혈당 잡는다”…‘스낵 운동’ 주목
“하루 4분 운동으로 혈당 잡는다”…‘스낵 운동’ 주목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하루 네 차례 1분 고강도 운동만으로 혈당 개선제자리 달리기·스쿼트·계단 오르기 등 간단 동작“운동은 짧은 단 1분이라도 건강에 의미 있어” 

부모 3명 중 2명 자녀와 기도 안 해
부모 3명 중 2명 자녀와 기도 안 해

육아와 직장 ‘번 아웃’ 때문함께 성경 읽는 부모 더 적어  미국 부모 3명 중 2명은 자녀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원인은 육아와 일

미국 성인 61% “종교 영향력 줄고 있다”
미국 성인 61% “종교 영향력 줄고 있다”

■ 퓨리서치 센터 조사80% 종교 정치 개입에 반대55%“종교 역할 긍정적이다”17% 기독교 공식 종교 지정  퓨리서치 센터의 조사에서 성인의 약 61%는 미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

“뇌도 늙는다”… 신경과 전문의의 ‘젊은 뇌’ 유지 비결
“뇌도 늙는다”… 신경과 전문의의 ‘젊은 뇌’ 유지 비결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듣는다’지중해식 식단·운동·명상·숙면이 뇌 건강 좌우블루베리·연어·다크초콜릿, 뇌 보호 단백질 생성“새로운 배움이 뇌 키운다”… 운동·취미활동 중

자궁경부암 백신은 여성만?…“남녀 모두 필요한 HPV 예방접종”
자궁경부암 백신은 여성만?…“남녀 모두 필요한 HPV 예방접종”

HPV, 항문암·구인두암 등 다양한 암 원인남성도 도움, 여아 일찍 맞을수록 효과 커 최근 백신 바이러스 유형 9가지까지 예방 ‘자궁경부암 백신, 나와는 상관없을 거야.’남성이거나

“앉아만 있었는데 요통이”… 장시간 앉는 습관, 척추 건강 망친다
“앉아만 있었는데 요통이”… 장시간 앉는 습관, 척추 건강 망친다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오래 앉아 있는 생활, 요통 증가 주요 원인“중요한 건 자주 움직이고 자세 바꾸는 것”“30분마다 스트레칭·코어 근력 강화 필요” <사진=

‘유방암 투병’ 박미선, 16번 항암 치료 견뎠다.. “다시 하라면 못 해”
‘유방암 투병’ 박미선, 16번 항암 치료 견뎠다.. “다시 하라면 못 해”

/사진=MBN ‘남의 집 귀한 가족’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유방암 투병기를 전한다.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