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커스]김앤박 법률그룹: “교통사고 났나요?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September 28 , 2022 3: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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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리커버리 24밀리언 넘어

 

둘루스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해 있는 김앤박 로펌은 2016년말 오픈했다.  김앤박 로펌은, 고교 동창인 알버트 김 변호사와 로버트 박 변호사가 함께 하고 있는 교통사고 전문 로펌이다.  처음 오픈 당시에는 추방, 교통사고, 소송 등을 시작했으나 지금은 교통사고만 전문으로 한다.

김앤박 로펌에서는 오토바이, 커머셜 트럭, 자가용 등의 교통사고 소송을 고객대신 해주고, 바닥 청소로 인해 다친 경우, 직장에서 일하다 다친 경우 개인 상해(Personal Injury case ) 사고 사건으로 적용되므로 고객이 의뢰하면 소송을 대신 해줄 수 있다. 사업장의 시큐리티가 안 좋아서 생기는 경우에도 해당된다. 2016년 시작해서 지금까지 리커버리 한 돈이 24밀리언 넘게 받아냈다. 매년 평균 6밀리언 정도 받아낸 것이다. 

김 변호사는 “상해, 교통사고 당하는 일이 많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송을 꺼려하는데 고객 입장에서는 잃을 게 없고 이익만 있다”며 “교통사고나 상해 사고 시 반드시 전문인에게 맡기라”고 조언한다. 그는 또 “우리는 집중적으로 교통사고만 한다. 상담은 무료이고, 보상 금액에서 변호사비를 청구하니 미리부터 변호사 수임료를 걱정할 필요 없다. 또 케이스를 승소하지 않으면 일체 돈 받지 않는다. 영어가 안돼도 소통의 불편함이 없다. 그 이유는 나는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가 완벽하고, 박변호사는 한국어, 영어 완벽하다. 함께 일하는 변호사들이 베트남어, 중국어를 구사하기 때문에 법정에서 어떤 언어를 사용하던 고객들께도 정확하게 대변을 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변호사는 “가벼운 교통사고라도 보상을 많이 받을 수 있다” 고 밝혔다. 

박 변호사는 “다른 로펌에서 포기한 케이스라도 적절한 시간 내에 가져오면 검토 후 시도해 볼 수 있다”며 “상대방 과실인 경우나 케이스가 어려운 경우일지라도 대부분 해결 가능하다”고 했다. 그는 만일의 교통사고를 당할 경우를 생각해 블랙박스를 다는걸 추천했다. 박 변호사는 “상대방의 과실일 경우 블랙박스만큼 큰 도움이 되는 게 없다”며 “경찰서마다 블랙박스를 요청하면 주기 때문에 사고 직후 한달 안에 경찰차의 블랙박스를 요청해서 현장을 검토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식당, 그로서리 스토어 등에서 넘어져서 상해가 생긴다면 빨리 변호사와 상담하길 권한다”며 “대부분의 식당이나 그로서리 스토어 등은 파일을 일주일 정도밖에 저장하지 않는 이유이다”라고 설명했다. 

김 변호사는 “영어 좀 한다고 혼자 경찰과 대답하다가 오히려 말 실수를 하는 경우도 많이 봤다”며 “본인 잘못이 아닐 경우라면 현장 사진 반드시 찍어 놓고 변호사에게 일임하고 경찰을 부르면 유리하다. 이때 보험회사에서 연락을 안받은 상태이더라도 조금이라도 아프면 시간 끌지 말고 바로 병원으로 엠블란스를 타고 가는 게 좋다. 그래야 다친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고 했다. “사고 시 최대한 빨리 상대방 보험 회사를 알아내야 좋은데 본인이 하기 힘드니 변호사에게 일임하길 권하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 어떤 사고이든 시간 끌지 말고 가야 다친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한편 본인이 잘못해서 교통사고가 난 경우에는 평소 자신의 보험 커버리지를 꼼꼼히 살펴보고 커버리지가 얼마이며,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인지하고 있어야 사고 시 유리하다. 김 변호사는 “도난 차량과 사고가 났을 경우 본인 잘못이 아니라면, 이 경우에도 변호사와 먼저 상의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을 케이스인지 친절히 상담해준다”고 말했다.

알버트 김 변호사는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고 도미 후 조지아에 15년이상 거주, 로버트 박 변호사는 조지아 태생이다. 김 변호사는 로스쿨 재학 중 모의재판(Moot Court), 대체분쟁해결(Alternate Dispute Resolution)에서 근무했으며 Journal of Practical and Clinical Law의 수석 편집자였다. 박 변호사는 본인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한 후, 다른 사람의 부당한 행동이나 무지로 인해, 중상을 입은 사람들과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가족들을 위해 대변해 줄 수 있게 교통사고 소송만 집중한다. 두 변호사 모두 조지아주 변호사협회 회원이며 조지아주 및 상급법원, 조지아주 항소법원 및 조지아주 북부지방의 미국 지방법원에서 변호사로 활동한다.

문의: (770) 305-6252 주소: 3065 Peachtree Industrial Blvd. #200 Duluth, GA 30097

 

김앤박 법률그룹 변호사들. 
김앤박 법률그룹 변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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