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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광화문 다음은 뉴욕…4년만 미국 무대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6-03-17 09:06:54

방탄소년단, 광화문 다음은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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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와 팬 이벤트 마련…1천명 대상

방탄소년단[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탄소년단[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공연 후 뉴욕으로 향한다고 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가 17일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함께 아미(팬덤)를 위한 특별 행사인 '스포티파이 X BTS : 스윔사이드'를 개최한다. 미국에서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는 것은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행사는 월드투어와 별도로 1천명의 팬을 대상으로 마련된다. 특별 공연과 멤버들의 질의응답 시간, 몰입형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컴백 공연을 연다. 이 공연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생중계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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