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원숭이두창 감염자 7명

지역뉴스 | 사회 | 2022-06-29 14:29:07

조지아ㅡ 원숭이두창, 백신, 지네오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연방정부에 긴급 백신공급 요청

 

조지아주 보건부는 29일 오전까지 주내 원숭이두창(monkeypox) 감염자 수가 7명으로 증가함에 따라 연방정부에 백신을 공급해줄 것을 긴급요청했다.

원숭이두창 감염자 대부분은 해외여행 경력의 남성이지만 가장 최근의 두 사례는 여행과 관련이 없다고 주 보건부는 전했다. 감염자들은 격리를 요청받았고, 보건부 직원들은 잠재적인 접촉자들에게 연락을 취해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주 보건부 낸시 니덤 대변인은 천연두와 원숭이두창을 예방하는 백신 지네오스(Jinneos)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 백신은 노출 후 최대 4일까지 원숭이두창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며, 노출 후 최대 14일까지 접종하면 증상의 심각성을 중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감염자와 접촉자, 실험실 관계자와 의료진에 이미 백신접종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감염에서 증상까지의 시간이며, 일반적으로 7일에서 14일이지만 5일에서 21일까지 다양하다. 

28일 현재 미국 27개 주와 DC에서 306명이 원숭이두창 감염자로 확인됐다. 또 아프리카 이외인 40개국에서 4,700건 이상의 감염사례가 발견됐다.

조지아주 보건당국은 원숭이두창 바이러스는 일반 대중에게 전반적으로 위험이 적으며, 일반적으로 사람들 사이에 쉽게 퍼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 원숭이두창 감염자 7명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핼러윈 참극…쇼핑몰 곳곳 총격으로 사상자 속출

캘리포니아주의 한 핼러윈 용품 매장에서 30일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핼러윈을 하루 앞둔 금요일인 이날 저녁 8시

올해  핼러윈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탕 가격
올해 핼러윈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탕 가격

예년보다 차분한 핼러윈 분위기…사탕 100개들이 가격, 5년새 71% 상승중간선거 앞 고물가 최대 쟁점…트럼프 주장하는 경제성과와 민심엔 간극   버지니아주 맥클린의 한 초등학교에

늘 피곤하다면?…“커피보다 먹는 습관부터 바꿔라”
늘 피곤하다면?…“커피보다 먹는 습관부터 바꿔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피로를 줄이고 활력을 높이는 3가지 간단한 식습관 변화혈당 급상승 없는 통곡물·채소 등 복합탄수화물 섭취 중요탄수화물에 단백질·건강한 지방 곁

목돈 마련에 효자… HELOC 대출 거절됐다면?
목돈 마련에 효자… HELOC 대출 거절됐다면?

주택 가격이 장기간 급등하면서 ‘주택담보 신용한도대출’(HELOC)에 대한 관심도 높다. HELOC는 집값 상승으로 형성된 주택 자산을 담보로 현금을 빌릴 수 있는 대출 상품이다.

임대 보증금 마련도 어려운 시대… 신청서 제출 전부터 마련해야

다운페이먼트 마련이 내 집 마련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힌다. 주택 구입에 필요한 다운페이먼트를 마련하는 데는 수년이 걸리기도 한다. 요즘처럼 물가가 높은 시기에는 허리띠를

가톨릭·무종교’음주율 큰 폭 하락…종교 떠나 전반적인 하락세
가톨릭·무종교’음주율 큰 폭 하락…종교 떠나 전반적인 하락세

가톨릭 20년 사이 79%→55%무종교 72%→60%·개신교 54% ‘적당한 음주 해롭다’인식 확산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의 음주율이 역대 최저 수

‘어린이 22만 명에게 모국어 복음 전파’
‘어린이 22만 명에게 모국어 복음 전파’

선 미니스트리‘쿠키 브레이크’5분 만화 성경… 현지어로 전도20개국 185개 교회서 영상 사역스마트폰·미니 프로젝터 활용 선교단체 ‘선 미니스트리’(SON Ministries·대표

“10년 뒤 암에 걸린다고?”…전립선 암, 미리 알려줄 신호 찾았다
“10년 뒤 암에 걸린다고?”…전립선 암, 미리 알려줄 신호 찾았다

혈액 속 단백질 12종, 전립선암과 연관옥스퍼드대 연구진, 약 16년간 추적국내 남성암 발생 1위…조기 발견이 관건 간단한 혈액검사로 전립선암 위험이 높은 남성을 발병 10여 년

“낮잠 자주 자는 노인… 치매 위험 48% 높다”
“낮잠 자주 자는 노인… 치매 위험 48% 높다”

노년층에서 낮잠을 자주 자는 습관이 치매 발병 위험 증가와 연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거나 짧은 낮잠을 반복하는 경우 치매 위험이 더 높게

65세 이전에 은퇴 찾아온다면?… 재정 공백 대비해야
65세 이전에 은퇴 찾아온다면?… 재정 공백 대비해야

사회보장연금 서두르지 않기임금 낮아도 재취업 적극 고려실업 급여 수령 자격 확인지출 줄이고 주거비 낮춰야  시니어들이 공원에 모여 스트레칭을 하며 운동을 하고 있다. 예상보다 이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