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스미스 장군 유족에 6.25전쟁영웅 선정패

지역뉴스 | 사회 | 2022-05-27 13:11:44

스미스 장군, 장진호 전투, 국가보훈처, 전쟁영웅 선정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총영사관 24일 NC에서 손녀에 전달

 

애틀랜타총영사관은 24일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에 있는 故 올리버 프린스 스미스(Oliver Prince Smith, 1893-1977) 미 해병 대장의 손녀 게일 쉬슬러(Gail Shisler) 여사의 집을 방문해 6·25전쟁영웅 선정패 전수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정부의 감사와 기림의 뜻을 전했다. 

스미스 장군은 한국전 당시 맥아더 장군을 보좌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켰고, 미해병 1사단장으로 장진호 전투에 투입돼 미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지략을 구사했다. 이후 대서양 함대사령관을 역임한 후 대장으로 승진해 예편했다.

대한민국 국가보훈처는 지난해 11월 스미스 장군을 이 달의 전쟁영웅으로 선정했다.  

이 날 전달 행사에는 애틀랜타총영사관 이상준 영사, 최일용 전문관을 비롯해 랄리 한인회(회장 김남진)가 함께 했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총영사관 이상준 영사가 24일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에서 스미스 장군 손녀에게 6.25전쟁영웅 선정패를 전달하고 있다.
애틀랜타총영사관 이상준 영사가 24일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에서 스미스 장군 손녀에게 6.25전쟁영웅 선정패를 전달하고 있다.

스미스 장군 기족들
스미스 장군 기족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애틀랜타 콘서트 개최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애틀랜타 콘서트 개최

8월 22일 애틀랜타 심포니 홀서 '백스테이지' 무대 펼쳐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감성 보컬리스트 백지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애틀랜타 무대에 오른다.공연 주관사인 휴 엔터테인먼

전 세대 화합 및 감동 레이스 펼쳐
전 세대 화합 및 감동 레이스 펼쳐

다양한 연령층 참가 ‘Run for Love 5K’ 성료글렌뷰 갤러리 파크서 300여 명 참가로고스선교회 50주년·CMM 기독의료상조회 30주년 기념 시카고 한인사회의 건강 증진과

한국 친환경 혁신기업 대동산업, 미국 시장 첫발
한국 친환경 혁신기업 대동산업, 미국 시장 첫발

메가마트서 팝업스토어 개최친환경 투수블록·벽면 마감재 북미 최초 공개한국의 친환경 소재 전문 혁신기업인 대동산업(Daedong Industrial)이 오는 2026년 6월 4일(목

귀넷, 아동 성추행·납치 용의자 공개 수배
귀넷, 아동 성추행·납치 용의자 공개 수배

최근 노크로스에서 마지막 목격 귀넷 카운티 경찰이 아동을 납치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해당 용의자는 최근 노크로스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어 인근 주민들

"트럼프행정부, 귀화 미국인 시민권박탈소송 변호사 보강"
"트럼프행정부, 귀화 미국인 시민권박탈소송 변호사 보강"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한 미국인 대상 시민권 박탈 소송을 담당하는 연방 법무부 전문 인력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고 악시오스가 22일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조지아주 최초 트랜스젠더 의원 탄생하나
조지아주 최초 트랜스젠더 의원 탄생하나

주 첫 일본계 미국인 의원 될듯 조지아주 의회 사상 최초의 공개 트랜스젠더이자 난바이너리(성별을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가지로만 나누는 기준을 거부하거나 벗어난 성 정체성)

애틀랜타 시 '끓인 물 사용 권고' 발령
애틀랜타 시 '끓인 물 사용 권고' 발령

헴필 정수장 전력장애 문제 때문 애틀랜타 시 상수도국은 금요일 오전, 다운타운 지역을 중심으로 거주민과 사업체를 대상으로 긴급 ‘끓인 물 사용 권고(Boil Water Adviso

월드컵 앞두고 벤츠 스타디움에 천연잔디
월드컵 앞두고 벤츠 스타디움에 천연잔디

월드컵 8경기 열릴 예정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애틀랜타 스타디움'으로 변신 중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의 새 단장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채널 2 액션

크로거, 조지아 농산물 소비 촉진 나서
크로거, 조지아 농산물 소비 촉진 나서

조지아 그로운 태그 대대적 홍보 식료품 가격 고공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크로거(Kroger)가 지난 목요일 매장 내에 '조지아 그로운(Georgia Grown)' 및 '로컬 메익스

“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USDA, 생산속도 25%상향조정 허용가금류 중심지 조지아 노동·이민단체”노동자 피와 땀 짜내려는 조치”반발 이미 전국 최악의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돼 있는 가금류 가공공장 노동자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