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세미나 개최

지역뉴스 | 부동산 | 2022-05-25 13:38:06

부동산협회, 성경의, 세미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GAKARA, 24일 총회 및 세미나 열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성경의)가 ‘2022년 제2차 부동산협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지난 24일 오후 5시 30분에 둘루스 소재 K-타운 BBQ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현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약 50명의 협회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총회에서 이승식 이사장은 “세미나를 통해 좋고 정확한 정보를 습득해 고객들에게 서비스하는 회원들이 되자”고 말했다. 성경의 회장은 최근 읽은 책을 소개하며 “협회 회원들이 원만하고 행복하며, 친밀한 관계 속에 서로 협력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미나 사회는 이경철 전 회장이 맡았으며, 임수민 박은영 김시현 변호사가 나와 셀러, 바이어, 상업계약 시 유의할 점에 대해 강의하고 질문과 답변 시간을 가졌다.

임 변호사는 셀러의 리스팅 의뢰 시 부부공동 명의일 때 부부중 한 명이 사망했을 시 유의할 점, 사망 이후 유언장 및 상속 관계 등에 대해 에이전트들에게 설명했다.

박 변호사는 계약서 작성 시 운전면허증과 소셜시큐리티 카드 모두를 참조해 정확한 법적 이름을 기재할 것을 주의시켰으며, 계약서 대리서명, 송금 시 캐시어스 첵 보다는 와이어를 통할 것, 그리고 홈스테드 익젬션 적용시기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시현 변호사는 리스계약 시 비즈니스 업주와 건물주가 다른 경우 랜드로드의 동의가 필수인 점을 강조했으며, 리스계약 시 여러 조건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GAKARA는 오는 6월 제2회 NNN, 8월 제3차 총회(회장 선출), 9월 제3회 NNN, 10월 골프 토너먼트, 11월 제3회 연장교육, 12월 제4차 총회 및 크리스마스 연말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등록 및 문의는 전화404-543-7423 또는 이메일 usgakara@gmail.com로 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세미나 개최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세미나 참석자들이 24일 총회에서 발언자의 목소리에 경청하고 있다.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세미나에서 3명의 변호사가 에이전트 교육을 위한 세미나에서 강의하고 있다.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세미나에서 3명의 변호사가 에이전트 교육을 위한 세미나에서 강의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