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음주 사망사고 마리에타 남성 5년형

지역뉴스 | 사회 | 2022-05-04 15:42:47

음주운전, 사망사고, 햄, 5년형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5년형, 10년 보호관찰, 1천달러 벌금

 

음주운전 사고로 91세의 퇴역군인을 숨지게 한 마리에타 남성에게 징역 5년형이 내려졌다.

캅카운티 법원은 44세의 존 제임스 햄에게 1급 차량살인 혐의로 5년형에 추가로 10년간의 보호관찰과 벌금 1,000달러를 더해 판결했다. 

2020년 2월 햄은 사고 직후 경찰에 맥주 3병을 마셨다고 진술했으나 음주테스트 결과 .212, 혈중 테스트 .204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음주운전 적발 기준은 .08이다.

당시 다른 차량을 운전하다 사망한 지오바니 존 스패데포라(사진)는 미해안경비대 및 미육군에서 복무한 91세의 베테랑이었다. 박요셉 기자

음주 사망사고 마리에타 남성 5년형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장애인 선수들 'GA 스페셜 올림픽 대활약'
한인 장애인 선수들 'GA 스페셜 올림픽 대활약'

더 숲, 샤인 커뮤니티 선수단 맹활약 지난달 30일 조지아주 마리에타 레이크 포인트 경기장에서 개최된 주 최대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2026 스페셜 올림픽 조지아’에 한인 장애

‘소량 대마초 소지’  처벌 낮추거나 없애거나
‘소량 대마초 소지’ 처벌 낮추거나 없애거나

대마초 비범죄화 지방정부 확산  조지아에서 비교적 소량의 대마초를 소지하다 적발된 경우 처벌을 완화하는 지방정부가 늘고 있다.존스보로 시의회는 2일 대마초 소지 혐의에 대해 처벌을

수업 중 휴대전화 금지 고교 확대 ‘순항’
수업 중 휴대전화 금지 고교 확대 ‘순항’

주하원 소위 만장일치 찬성내년 가을학기부터 시행추진 고등학교에서도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조치가 시행될 가능성이 커졌다.주하원 법안 심사 소위원회는 2일 스캇 힐튼(공화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오늘은 미국 아이비리그(Ivy League)의 일원이자, ‘실용적인 학풍’과 ‘다양성’으로 한국 학부모님들께 인기가 매우 높은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의 재

선천적 복수국적 헌법소원 ‘재시동’ 건다
선천적 복수국적 헌법소원 ‘재시동’ 건다

혼혈 한인 2세들도 피해여성들 사례 모아 제기“이번이 6차 헌법소원 개정안 신속 통과 촉구”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다시 제기될 전망이다. 혼혈 한인 2세 여

SAT 응시생 스마트 안경 착용 못한다
SAT 응시생 스마트 안경 착용 못한다

칼리지보드, 3월부터 착용금지부정행위 차단 목적 앞으로 SAT 응시생들은 스마트 안경을 착용한 채 시험을 치르면 안된다.SAT 주관사인 칼리지보드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시험 응시

여성 81.4세·남성 76.5세 미국인 기대수명 역대 최고
여성 81.4세·남성 76.5세 미국인 기대수명 역대 최고

미국인의 기대수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미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은 2023년 보다 0.5년 이상 많아지면서 사상 최고 수준인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차는… 승용차 아닌 트럭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차는… 승용차 아닌 트럭

‘포드 F시리즈’ 83만대나실용성·가성비 SUV도 인기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승용차가 아닌 트럭이었다. 미국인들의 남다른 트럭 사랑은 식지 않고 있다. [로이

강달러·엔저 ‘이중 펀치’… 환율 10개월래 최대 상승
강달러·엔저 ‘이중 펀치’… 환율 10개월래 최대 상승

변동성 커지는 원화가치새 연준의장 지명 불확실성 2일 서울외환시장에서는 하루 종일 원화 매도 주문이 쏟아졌다.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RB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

미국서 빠져나간 뭉칫돈, 신흥국 증시로 이동
미국서 빠져나간 뭉칫돈, 신흥국 증시로 이동

트럼프 리스크·달러 약세 영향   미국에 편중됐던 글로벌 투자 자금이 연초 신흥국 증시로 이동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예측 불가능한 정책 리스크와 달러 약세 기조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