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아요 ‘재미있는 여름 과학 캠프’

지역뉴스 | 교육 | 2022-05-04 15:18:34

여름 캠프, 과학 캠프, 아요, STEM,서머 캠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5월 31일~7월 1일

둘루스 샤인미션센터

 

한인유스단체 아요(AAYO, Asian American Youth Organization)가 오는 여름방학에 ‘2022 서머 이노베이션 STEM 캠프’를 둘루스 소재 샤인미션센터에서 진행한다. 

이 STEM 캠프는 수학, 과학, 스포츠 활동에 중점을 둔 캠프로 재미와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과학실험과 레벨에 맞는 수학 학습 그리고 농구 및 배드민턴 등의 스포츠 활동으로 진행된다. 과학 프로젝트 체험을 통해 팀워크와 리더십의 중요성을 배우고 스포츠 활동을 통해서 서로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캠프다. 

캠프 기간은 5월 31일부터 7월 1일까지 5주간이며, 장소는 둘루스의 샤인미션센터(1795 Buford Hwy, Duluth GA 30097)이다. 

초등학생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오후1시30분까지 진행되며, 중학생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6시30분까지 진행된다. 

캠프 수강료는 5주간 750달러(형제 할인 제공)이며 재료비(친환경 STEM 실험 kit 24박스 300달러 상당 포함)는 150달러이다. 

‘코치 피터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STEM실험’ 수업은 중력과 만유인력, 지구와 달 공전 등과 같은 과학 원리를 먼저 설명을 듣고, 친환경 STEM 실험 kit로 직접 만들어보면서 재미있게 원리를 이해하는 수업이다. 

STEM수업에는 보행 워킹 로봇 만들기, 풍력 자동차 만들기, 지구와 달 원동 3구 만들기, 거중기 만들기, 탁상용 전동선풍기 만들기 등 24번의 실험수업이 있다. 

한편 아요(AAYO)는 한인 1.5~2세 중고등학생들이 모인 비영리단체이다. 아요가 진행한 과학 프로그램의 코딩팀은 작년 3월 세계적 규모의 로보틱스 코딩대회인 퍼스트레고 리그(First Lego League)에서 주(State) 대회에 진출해 코어밸류 부분 주 1등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서머 캠프 등록 및 문의는 전화 470-337-2332 또는 이메일 aayouth2021@gmail.com, peter@aa-yo.org 로 하면 된다. 박선욱기자

 

한인유스단체 아요(AAYO)가 오는 여름방학에 ‘2022 서머 이노베이션 STEM 캠프’를 둘루스 소재 샤인미션센터에서 진행한다.
한인유스단체 아요(AAYO)가 오는 여름방학에 ‘2022 서머 이노베이션 STEM 캠프’를 둘루스 소재 샤인미션센터에서 진행한다.

2022 서머 이노베이션 STEM 캠프
2022 서머 이노베이션 STEM 캠프

2022 서머 이노베이션 STEM 캠프
2022 서머 이노베이션 STEM 캠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