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 - KT익스프레스 한국운송] 애틀랜타 1등 이사전문업체 “차별화된 이사 서비스”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2-05-04 14:45:58

KT 익스프레스, 이사 전문업체, 한국운송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국(해외) 타주 로컬 이사, 자동차 운송

현대자동차 주재원 이사운송업체로 지정  

애틀랜타 최대 규모, 자체 화물창고 보유

 

팬데믹이 물러가면서 숨죽였던 이사 수요가 기지개를 펴고 있다. 막상 이사를 하려면 어떤 이사업체를 골라야 할지 고민이 된다. 애틀랜타에 7~80여개의 한인 이사운송업체가 운영 중인데 어떤 기준으로 이사업체를 선정해야 할까?

KT익스프레스 황윤택 대표는 “자신의 재산을 모두 맡기는 만큼 이사서비스 경험이 많은지, 제대로 된 보험에 가입돼 있는지, 자체 화물보관창고 등이 있는 규모있는 업체인지 등을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제일 좋은 방법은 인터넷으로만 알아보지 말고 직접 이사업체를 방문해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고 말했다. 

동남부 한인 최대 규모의 KT익스프레스(KT Express) 한국운송(대표 황윤택)이 차별화되고 전문적인 이사화물 운송서비스로 애틀랜타 한인들에게 신뢰와 명성을 쌓고 있다. KT익스프레스는 귀국이사(해외이사), 타주이사, 로컬이사, 자동차 운송(타주 및 해외), 화물보관, 통관대행, 해상 및 항공택배 등을 전문으로 한다. 

지난 2009년 애틀랜타에서 설립된 KT익스프레스는 오랫동안 현대자동차 주재원 해외이사를 전담해왔다. 현대자동차 이사업체 평가에서 우수한 평점을 받고 주재원 이사화물 운송업체로 지정되어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삼성, LG, 외교부 주재원들의 이사도 많이 담당해와 해외이사에 숙련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황윤택 대표는 한국에서 25여년 이상 해외이사 관련 업계에서 종사한 베테랑으로 2009년 애틀랜타로 이주해와 KT익스프레스를 설립했다.

황 대표는 “10년 경험의 베테랑 직원들이 우리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KT익스프레스의 직원 8명은 회사 초기부터 함께 해 온 팀으로 10년의 전문 경험과 노하우가 있다. 그는 “짐을 싸는 것부터 고객서비스까지 전문적이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다른 업체의 서비스와 차이가 크다”고 강조했다. 

KT익스프레스가 자부하는 또 다른 장점은 안전한 운송이다. KT는 카고보험, 트럭보험에 스토리지 보험까지 갖추고 있으며 100만불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있어 이사 및 운송 시의 분실 파손 위험을 보장한다. 또한 미 조지아 주정부, 미연방정부 이사화물 정식등록 및 허가를 가지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 이사운송업체 중 가장 규모가 큰 KT익스프레스는 13,000Sqf의 본사 직영 화물창고를 보유하고 있다. 화물창고가 없는 소규모 이사업체들은 컨테이너에 짐을 선적하기 까지 여러 구간으로 화물을 옮기는 과정에서 분실 및 파손 위험이 커질 수 밖에 없다. KT익스프레스는 본사 화물창고에서 바로 컨테이너에 실어서 조지아주 서배나 항구로 운송되기 때문에 운송기간을 단축하고 각종 위험을 줄일 수 있다.   

KT익스프레스는 해외이사 뿐 아니라 타주 및 로컬이사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미 전역으로 포장이사 및 일반이사가 가능하다. 

자동차 운송은 도어투도어(Door To Doo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 전 지역 및 해외 운송을 하고 있다. 차량 수입수출 신고 등의 관련 서류작업을 모두 서비스한다. 

황 대표는 “조지아주에 한국의 대기업들이 많이 진출하고 있다. 이에 걸맞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질 높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KT익스프레스(www.ktexp.com) 문의는 770-476-1424, 678-677-1469 또는 334-444-6722(앨라배마)로 하면 되며, 사무실 위치는 1580 Boggs Rd. Suite #300 Duluth, GA 30096 이다. 박선욱기자

 

KT익스프레스의 자체 화물창고에서 직원들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KT익스프레스의 자체 화물창고에서 직원들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KT익스프레스 자체 화물창고
KT익스프레스 자체 화물창고
KT익스프레스 자체 화물창고 앞 트럭들
KT익스프레스 자체 화물창고 앞 트럭들

KT익스프레스 자체 화물창고
KT익스프레스 자체 화물창고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2일 정오부터 슈가로프 밀스전 세계 문화 체험할 수 있어 귀넷 카운티가 오는 2일 제12회 연례 다문화 축제 및 카운티 정부 청사 개방 행사(Open House)를 개최한다. 이번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정기총회에서 장학금 수여 예정메달리스트 김한수, 이엔지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주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26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 오랜 기간 동안 무보험 및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조지아의 한 병원이 영구 폐쇄된다.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Fay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서 아기 탄생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서 아기 탄생

포틀랜드행 델타 항공편산모∙아기 모두 무사해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에서 한 승객이 출산하는 일이 벌어졌다.델타항공에 따르면 이번 일은 24일 밤 애틀랜타발 오리건주 포틀랜드행 델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오는 2026년 5월 16일, 릴번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제3회 정기공연 '아리 아라리요 III'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시나위' 합주와 '쟁강춤', 'K-소리 가야금' 등 조지아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지역 한인 단체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국악으로 잇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한국의 흥과 멋을 전파하는 국악의 깊은 울림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이 창단 10주년 정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26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클래식 성가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합창단과의 특별 무대로 세대 간 화합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치유와 소망을 전해온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문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조지아주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이민 단속 체포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2월 하루 평균 체포 인원은 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급증했으며, 구금 시설 수용 인원도 22% 늘어난 3,300명에 달한다. 특히 한국 국적자는 전체 추방자의 2%를 차지했는데, 이는 지난해 현대차 메타플랜트 급습 사태의 여파로 분석된다. 지방정부의 287(g) 프로그램 가입 의무화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플로리다도 게리맨더링 추진…성사땐 공화 하원 4석 추가 가능성
플로리다도 게리맨더링 추진…성사땐 공화 하원 4석 추가 가능성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텍사스·캘리포니아·버지니아주 등에 이어 플로리다주도 연방의회 선거 지역구를 인위적으로 재조정하는 '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로그너 박 경찰관 신규 임용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한인 상권이 집중 형성돼 있는 조지아주 둘루스시 경찰서에 한인 경찰관이 신규 임용됐다.둘루스시 경찰처는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