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향군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취임

지역뉴스 | 사회 | 2022-05-01 12:29:02

장경섭, 미 남부지회, 재향군인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0일 한인회관서 취임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제10대 장경섭 회장의 취임식이 30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150여명의 축하객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박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여봉현 월남참전 유공자회장이 개회선언을, 백진현 목사가 개회기도를, 문대용 전 회장의 지회장 승인장 전달 및 격려사, 정두성 전 회장 권한대행의 이임사 및 향군기 전달식, 그리고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회의의 취임축하 선언문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장경섭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미 남부지회를 정상화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한인사회 단체들과도 협조하며 교민들에게 봉사하는 향군을 만들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 재향군인회와의 교류를 넓히며, 6.25 행사를 제 단체와 협력해 성대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는 축사에서 “새 회장 취임으로 향군이 화합해 힘차게 나아가는 단체가 될 것을 믿는다”며 “한미관계 개선과 미국 내 한인들의 위상을 공고히하는데 앞장서는 향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케빈 밀러 조지아 재향군인회장, 딕슨 레스터 조지아 월남참전 유공자회장, 맷 리브스 변호사 등이 축하의 말을 전했으며, 심만수 6.25 참전유공자회장과 정용선 향군 미 남부지회 상임고문이 인사말을 전했다. 박요셉 기자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이 30일 취임식을 가졌다. 정두성 회장 권한대행으로부터 협회기를 전달받은 장경섭 회장이 협회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이 30일 취임식을 가졌다. 정두성 회장 권한대행으로부터 협회기를 전달받은 장경섭 회장이 협회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향군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취임식 참석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향군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취임식 참석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향군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취임식에서 문대용 전 회장이 지회장 승인장을 전달하고 있다.
향군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취임식에서 문대용 전 회장이 지회장 승인장을 전달하고 있다.

향군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향군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16세 최하윤, 미국 최고 수준 시니어 무대에서 빛난 성장
16세 최하윤, 미국 최고 수준 시니어 무대에서 빛난 성장

USAT 시리즈 파이널 진출 확정HKC 아처리(HKC Archery) 소속이자 세킨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최하윤(16) 선수가 2026년 미국양궁협회(USA Archery) US

홍역 환자 35년 만에 최대…"공공보건 실패" 비난 커져
홍역 환자 35년 만에 최대…"공공보건 실패" 비난 커져

트럼프 행정부 '백신 회의론' 속 어린이 접종률 하락 영향기생충 감염 사태도 확산…사이클로스포리아증 9개주로 번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백신 회의론을 펼쳐 온 가운데 미국

"참전용사들의 수고와 희생 잊지 않겠다"
"참전용사들의 수고와 희생 잊지 않겠다"

한미우호협회, 한국전 기념 및 헌화행사한국전 조지아 출신 전사자 740명 추모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이사장 프랭크 블레이크)는 254 오전 10시 30분 둘루스 페인-콜리 하

38년 만에 밝혀진 신생아 바꿔치기

DNA 검사로 뒤늦게 드러나 “함께 할 시간 빼앗겼다”, 노스다코타 병원에 소송 노스 다코타주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 두 명이 뒤바뀐 채 각기 다른 가정에서 38년 가까이 자

제62회 슈퍼보울 28년 2월 애틀랜타 개최
제62회 슈퍼보울 28년 2월 애틀랜타 개최

2028년 2월 13일 벤츠 경기장 NFL이 조지아주로 돌아오는 미 프로풋볼 최대의 축제 개최 날짜를 공식 확정했다. 제62회 슈퍼보울(Super Bowl LXII)은 2027 시

주 4일만 등교하는 조지아주 교육구
주 4일만 등교하는 조지아주 교육구

채투가 교육구...화-금 수업 조지아주 채투가 카운티 학생들은 조지아주의 대부분 학생들과는 전혀 다른 특별한 스케줄을 경험하게 됐다.그 이유는 전통적인 주 5일 수업 대신, 일주일

고교 총격범 콜트 그레이 전격 유죄 인정
고교 총격범 콜트 그레이 전격 유죄 인정

55개 중범죄 혐의 인정..종신형 선고 가능성 2024년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 캠퍼스에서 동급생 2명과 교사 2명이 총격으로 숨진 비극적인 사건의 용의자 콜트 그레이가 금요일 유죄

귀넷, 애틀랜타 학군 개학 앞두고 보안 강화
귀넷, 애틀랜타 학군 개학 앞두고 보안 강화

총기 탐지기·전술팀 등 보안 강화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의 학군들이 다가오는 새 학기 등교를 앞두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안 조치와 프로토콜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영어 미숙 트럭기사 퇴출…제대군인으로 대체
영어 미숙 트럭기사 퇴출…제대군인으로 대체

2만6천여명 트럭기사 자격박탈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대대적인 단속으로 면허를 상실한 수만 명의 이민자 트럭 운전사들을 대체하기 위해, 군 제대 장병들이 상용차 운전사에 지원하도록

알파레타, 자전거 공유 서비스 개시
알파레타, 자전거 공유 서비스 개시

2020년 중단 6년 만에 부활무인 대여소 5곳 25대 운영 알파레타시의 공공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이 6년 만에 부활된다.알파레타 시의회는 이번 주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시행안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