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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도 의원 23일 채용박람회 개최

지역뉴스 | 사회 | 2022-03-20 13:31:53

캐롤린 버도, 채용박람회, 페어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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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1-4시 페어그라운드

63개 업체서 2,500명 채용 예정

 

조지아 7지역구 연방하원의원인 캐롤린 버도가 주최하는 두 번째 연례 채용박람회가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개최된다.

직장을 바꾸기 원하거나 팬데믹으로 일자리를 찾지 못한 주민들은 직원을 찾고 있는 63개의 조지아 회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회사들은 약 2,5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버도 의원은 “우리 지역은 경제 호황에 직면해 있지만 노동력 부족,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 행사를 통해 위대한 조지아인들을 산업 현장과 연결시키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버도 의원이 주최한 첫 박랍회는 지난해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에서 열려 70개 이상의 기업에 3,600개의 일자리를 신청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아마존, 기아차, 노스사이드 병원, 뷰포인트 헬스 등이 참여하며, 지방정부와 공립학교, 서비스 산업 및 지역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구직자는 행사장에 비즈니스 캐쥬얼 복장을 착용하고 업데이트 된 이력서 혹은 사본을 가져오기가 권장된다. 귀넷 페어그라운드 주소는 2405 Sugarloaf Pkwy이다. 박요셉 기자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 23일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채용박람회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1회 채용박람회 모습.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 23일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채용박람회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1회 채용박람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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