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전 세계서 수돗물맛 가장 좋은 곳은?

미국뉴스 | 사회 | 2022-03-01 08:12:32

수돗물맛 가장 좋은 곳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하이오주 몬필리어 선정

 

오하이오주 소도시 몬트필리어가 ‘전세계에서 수돗물 맛이 가장 좋은 곳’으로 평가됐다.

지난 24~27일까지 웨스트 버지니아주 버클리 스프링스에서 열린 제32회 ‘국제 물맛 품평회’(BSIWT) 지방자치단체별 수돗물 순위에서 몬트필리어는 지난해 우승한 캘리포니아주 남부 광역 상수도국(SCMWD)을 2위로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고 주최 측과 AP통신 등이 28일 전했다.

3위는 캘리포니아주 데저트 핫 스프링스의 미션 스프링스 상수도국(MSWD), 4위 인디애나주 포트웨인, 5위 오하이오주 해밀턴 순이었다.

비탄산 병물 평가 1위는 커네티컷주 메리던의 ‘보텍스 에너지’. 이어 2위 테네시주 스피드웰의 ‘할스테드 스프링스’, 공동 3위 일본 시즈오카의 ‘아사기리 노 시주쿠’와 이탈리아 사디니아의 ‘스메랄디나 스틸 워터’, 공동 5위 버지니아주 앨튼의 그랜드 스프링스와 그리스 카딧사의 ‘시오니 내추럴 미네럴 워터’ 등이 차지했다.

탄산수 부문 금메달은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의 ‘빅 웨트 스파클링 스프링 워터’, 정수 부문 최우수상은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버라에 기반을 둔 ‘오포라’에 각각 돌아갔다.

이 행사는 1990년 처음 시작돼 미국의 대표적인 물맛 품평회로 자리잡았다.

심사위원단은 물맛과 냄새, 식감, 마신 후 입에 남은 느낌 등을 따져 순위를 매긴다. 올해 행사에는 미국 16개 주와 캐나다 3개 주, 그외 8개국의 지자체 100곳과 음용수 제조업체가 참여했다.

주최 측은 “전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오래된 물맛 품평회”라며 32년간 행사에 참여한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모두 59개국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심사위원 개개인의 취향에 치우치지 않은 공정한 평가를 하기 위해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계속 교체하고 있으나 우승권 후보는 크게 다르지 않다”며 “일관성 있는 결과가 나온다”고 밝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버라이존 대참사 7시간 마비에 20달러로 끝? 마지막 연설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버라이존 대참사 7시간 마비에 20달러로 끝? 마지막 연설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버라이존 대참사…7시간 마비에 고객들 20달러로 끝?]14일 목요일 버라이존 서비스가 약 7시간 동안 전국 주요 도시에서 장애를 일으켜 약 150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버라이존

"총기안전 모든 학교서 가르쳐라"
"총기안전 모든 학교서 가르쳐라"

주의회에 의무화 법안 발의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대상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교에서 총기 안전교육을 위무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발의됐다.릭 윌리암스(공화) 주상원의원은 16

애틀랜타 거점 포르쉐 작년 최다판매 '기염'
애틀랜타 거점 포르쉐 작년 최다판매 '기염'

미 진출 75년만 최고 실적 중고차 판매도 역대 신기록 애틀랜타에 북미 본사를 두고 있는 독일 자동차 브랜드 ‘포르쉐’가 지난해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지난 10일 포르쉐 발표

귀넷교육청, 6세 아동 1학년 등록 의무화
귀넷교육청, 6세 아동 1학년 등록 의무화

'킨더 1년 더' 레드셔팅 폐지학부모 및 정계 반발 움직임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가 추진 중인 정책 변화가 학부모들의 거센 우려를 자아내는 가운데, 조지아주 의회까지 이

풀턴 구치소 간호사, 마약 밀반입 및 수감자와 관계
풀턴 구치소 간호사, 마약 밀반입 및 수감자와 관계

수감자와 관계 및 마리화나 반입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구치소에서 근무하던 간호사가 수감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마약을 밀반입한 혐의로 구속되어, 자신이 돌보던 구치소의 수감자 신

"주소득세 5.19→4.99%로 추가인하"
"주소득세 5.19→4.99%로 추가인하"

켐프  "소요비용 예산안 반영"주의회,내주부터 예산안 심의  브라이언 켐프<사진> 주지사가 주의회에 제출한 올해 예산안 윤곽이 드러났다.켐프 주지사가 15일 주정 연설과

한인상의, 'AI 활용 실전 강좌' 수강생 모집
한인상의, 'AI 활용 실전 강좌' 수강생 모집

1월 27일부터 주 1회 4주 강의초급반, 중급반 두 강좌 개설해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가 AI(인공지능) 활용 실전 강좌를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한인상의는

기습 이민단속으로 조지아 소도시 '패닉'
기습 이민단속으로 조지아 소도시 '패닉'

ICE,지난달 달톤서 이민단속40여명 체포…공포감 확산 지난해 말 히스패닉 인구 비율이 높은 달톤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거리에서 기습 이민단속을 실시한 것으로 확

기다리던 '첫 눈'  애틀랜타 비켜 갈 듯
기다리던 '첫 눈'  애틀랜타 비켜 갈 듯

북부 산간·중남부만 눈 소식 주말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에 또 다시 눈 소식과 함께 중남부 일대에도 눈이 예보됐다. 그러나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눈을 보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국립기

직수 정수기 기준 '쿠쿠', 빅 이벤트
직수 정수기 기준 '쿠쿠', 빅 이벤트

월 렌탈료 19.99 달러부터최대 6개월 렌탈비 무료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쿠쿠렌탈 아메리카가 미국 시장에서 직수형 정수기가 흥행을 이어가며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신뢰를 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