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연장교육 실시

지역뉴스 | 부동산 | 2026-04-23 14:32:55

부동산협회, 2차 총회, 연장교육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031 익스체인지' 연장교육 실시

 

조지아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2차 정기총회 및 CE 클래스를 개최했다.

다니엘 리 총무의 사회로 열린 총회에서 레이첼 김 회장은 “벌써 2차 총회를 맞았다”며 “회원들의 많은 참석에 감사하며, 올해 예정된 모든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오늘 연장교육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영 이사장은 “많은 회원들이 자기 관리를 잘하기를 바라고, 특히 리스크 관리에 충실해 앞으로 바빠질 때를 대비해 내실을 다지는 기간으로 삼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협회는 8월 3차 총회 및 차차기 회장 선출, 10월 골프 토너먼트, 12월 송년의 밤 행사 등을 앞두고 있다.

이어 연장교육(CE Class)을 진행했다. 이날 강사는 노흥성 조지아 시너지 비즈니스 인스티튜트 대표가 ‘1031 익스체인지’(1031 Exchange)에 대해 강의했다.

노흥성 강사는 “1031 익스체인지는 미국 세법 제1031조에 따라 투자용 또는 사업용 부동산을 매각하고 유사한 종류(Like-kind)의 다른 부동산을 구매할 때, 양도소득세(Capital Gain Tax) 납부를 나중으로 연기해 주는 절세 제도”라며 “세금을 즉시 내지 않고 매각 대금 전액을 재투자하여 부동산 규모를 키우거나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할 수 있는 강력한 재산 증식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는 23일 1818클럽에서 2026년 2차 총회 및 연장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는 23일 1818클럽에서 2026년 2차 총회 및 연장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생명체 아미노산이 한쪽 방향만 띠는 100년 난제 해답 제시특정 거울상 분자만 100% 증폭 '비대칭 합성' 성공…신약 부작용 방지 기여일본,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 배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미국 법무부는 8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각지의 연방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해 귀화자 40명에 대한 시민권 박탈 절차를 개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브렛 슈메이트 법무부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브로커 초청 행사서 ‘전인적 돌봄’ 선언  ‘괜찮다’고 삼켜왔던 부모 세대…이젠 우리의 보살핌 필요 SMG(서울메디컬그룹)가 연례 건강보험 정기 가입 기간(AEP·Annual En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서 암약20명 기소∙총기1,500정 압수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중심으로 갱단 조직과 연계해 암약하던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이 연방수사당국에 의해 적발됐다.연방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DHS∙ICE, 시에 매각 통보주민 반발 ∙ 전략 변화 원인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위해 매입했던 홀 카운티 오크우드 시설을 매각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세력 확장 중앨라배마 ∙플로리다 해안 직접 영향권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Isaias)가 올해 첫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바텀스∙잭슨  6일 저녁 열띤 토론 데이터센터∙ 최저 임금 놓고 공방잭슨, 트럼프 대신 켐프 선택 눈길 전국적 이슈 ‘이민단속’ 언급 없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키샤 랜스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검사보 등 27명 추가 요청“사건 기소 적시 처리 위해” 귀넷 카운티 지방검찰청이 대규모 인력 증원을 요청하고 나섰다.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지방검사장은 지난주 시민예산자문위원회에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엠파워, 자금조달 막혀…"잠재 고객·대출 의향 등 제약" 미국 유학생 전문 대출업체인 엠파워 파이낸싱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규제 여파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영업을 사실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공항 입국심사에서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된다.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지난 1일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에 입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