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 익스체인지' 연장교육 실시
조지아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2차 정기총회 및 CE 클래스를 개최했다.
다니엘 리 총무의 사회로 열린 총회에서 레이첼 김 회장은 “벌써 2차 총회를 맞았다”며 “회원들의 많은 참석에 감사하며, 올해 예정된 모든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오늘 연장교육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영 이사장은 “많은 회원들이 자기 관리를 잘하기를 바라고, 특히 리스크 관리에 충실해 앞으로 바빠질 때를 대비해 내실을 다지는 기간으로 삼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협회는 8월 3차 총회 및 차차기 회장 선출, 10월 골프 토너먼트, 12월 송년의 밤 행사 등을 앞두고 있다.
이어 연장교육(CE Class)을 진행했다. 이날 강사는 노흥성 조지아 시너지 비즈니스 인스티튜트 대표가 ‘1031 익스체인지’(1031 Exchange)에 대해 강의했다.
노흥성 강사는 “1031 익스체인지는 미국 세법 제1031조에 따라 투자용 또는 사업용 부동산을 매각하고 유사한 종류(Like-kind)의 다른 부동산을 구매할 때, 양도소득세(Capital Gain Tax) 납부를 나중으로 연기해 주는 절세 제도”라며 “세금을 즉시 내지 않고 매각 대금 전액을 재투자하여 부동산 규모를 키우거나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할 수 있는 강력한 재산 증식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