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트와이스, 월드투어 미주 공연 스타트…애틀랜타 24일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2-02-18 10:39:25

트와이스,월드투어,공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월드투어 미주공연 LA에서 화려한 시작… LA, 오클랜드, 포트워스, 애틀랜타, 뉴욕

트와이스, 월드투어 스타트…애틀랜타 24일 공연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 월드투어 스타트…애틀랜타 24일 공연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가 로스앤젤레스 '더 포럼'(The Forum)에서 4번째 월드투어 미주 공연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렸다.

트와이스는 2021년 12월 25일(한국시간 기준)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포문을 열었고, 2022년 2월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개최된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시작으로 미주 투어에 돌입했다.

특히 2019년 7월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공연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LA  '더 포럼' 공연장을 찾았고, 만반의 채비를 다해 트와이스를 오래 기다린 현지 팬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켰다. 데뷔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를 비롯해 그룹 첫 유닛곡 'PUSH & PULL (JIHYO, SANA, DAHYUN)'(푸시 & 풀 (지효, 사나, 다현)), 'HELLO (NAYEON, MOMO, CHAEYOUNG)'(헬로 (나연, 모모, 채영)), '1, 3, 2 (JEONGYEON, MINA, TZUYU)'(1, 3, 2 (정연, 미나, 쯔위)) 등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구성했고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매력을 뽐내며 전 세계가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한눈에 보여줬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보여준 트와이스에게 뜨거운 환호성을 보내며 화답했다. 

앞서 LA를 비롯해 2월 18일 오클랜드, 22일 포트워스, 24일 애틀랜타, 26일 뉴욕까지 미국 5개 도시 공연을 계획했던 JYP엔터테인먼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으로 매진시킨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15일 로스앤젤레스의 '더 포럼', 27일 뉴욕의 'UBS 아레나 콘서트' 회차를 1회씩 추가했다. 트와이스는 해당 공연을 포함해 총 5개 도시 7회 규모의 미주 투어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자랑했고, 'K팝 대표 걸그룹'의 굳건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12일 발매된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포뮬러 오브 러브: O+T=<3)로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3위로 진입해 8주 연속 랭크인을 기록했고 탄탄한 성장사를 새로 썼다. 또 빌보드 '월드 앨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톱 앨범 세일즈' 차트 등 빌보드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내며 글로벌 성장에 날개를 달았고, 이를 방증하듯 이번 미국 투어가 성공적으로 스타트를 끊으며 더 큰 날갯짓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TWICE 4TH WORLD TOUR 'Ⅲ''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일본 도쿄돔에서 2회 공연을 열고 글로벌 입지를 더욱 단단하게 굳힌다. 이에 앞서 3월 16일 일본 네 번째 베스트 앨범 '#TWICE4'(#트와이스4)를 발매하고 분위기를 한층 예열할 예정이다. 신보에는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CRY FOR ME'(크라이 포 미), 'Alcohol-Free'(알콜-프리), 'SCIENTIST'(사이언티스트)의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이 수록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예정대로 3월1일부터 시행영주권·합법이민자들 배제 100% 미국 국적자만 자격 한인 은행권·업체들 영향 연방 중소기업청 로고. [로이터]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