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 학교 2학기 첫날 10% 이상 등교 안해

지역뉴스 | 교육 | 2022-01-07 12:26:21

귀넷 학교, 대면 수업,결석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방학 중 교직원 433, 학생 208 확진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급증에도 2학기 대면수업을 강행한 귀넷카운티 공립학교에서 시작 첫 날 10% 이상의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았다. 

귀넷공립학교(GCPS) 대변인 슬론 로치는 학기 첫 날인 지난 6일 “귀넷 학군의 141개 학교 중 126개 학교에서 10% 이상의 학생들이 결석했다”고 밝혔다. 그는 “출석률이 코로나19 상황에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전했다. 

GCPS는 2학기를 시작하면서 대면수업을 강행한 몇 안 되는 학군 중 하나였다. 귀넷 인근 대부분 학군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비대면으로 2학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풀턴, 포사이스, 애틀랜타, 디캡, 클레이튼, 락데일 카운티 등의 학군이 이번 주까지 온라인 수업을 진행한다.

로치 대변인은 학생들의 결석뿐 아니라 “많은 교직원들도 결근했다”고 말했다. 그는 GCPS가 교직원 결근 및 보조교사 등 대체인력들에 대해서 계속 모니터링 할 것이라고 전했다. 

GCPS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641건 발생했다고 밝혔다. 

GCPS에 따르면 지난 12월 21일부터 1월 5일 동안 교직원 433명, 학생 208명이 코로나19에 확진 됐다. 이는 확진자 자진신고(self-reporting)에 의해 집계된 것이다. 

한편 지난 5일 조지아주에서는 하루 신규확진자가 2만5,000명(PCR & 항원검사 포함) 이상 발생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박선욱기자

 

대면수업 강행 귀넷 학교, 첫날 10% 이상 등교 안해
대면수업 강행 귀넷 학교, 첫날 10% 이상 등교 안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주의회가 올해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여당인 공화당에 연방 하원 의석 4석을 더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선거구 획정안을 29일 승인했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주의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