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성탄 연말 시즌 전시회 나들이 어때요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1-12-19 14:00:59

제이미 김, 비 메리, 6명 작가, 전시회, 스와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갤러리 더 제이, 'Be Merry'전

한인 작가 6명 미술작품 출품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원장 제이미 김)가 첫 그룹전 ‘be Merry’를 갤러리 더 제이(Gallery The J)에서 12월 14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황만규, 제이미 김, 사라 박, 김화현, 카이, 매튜 오, 6명의 작가들이 작품을 출품했다.

제이미 김 원장은 “첫 그룹전으로 작은 규모의 작품들을 전시해 부담없이 편하게 감상하도록 했다”며 “이번에는 한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했으니 편하게 와서 아트라이프를 즐기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 원장은 “매달 좋은 작가들을 한국 혹은 타주, 그리고 지역에서 초청해 전시회를 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황만규 작가는 공예 및 스팽글 아트, 그리고 쥬얼리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매튜 오 작가는 정물화(Still Life) 작품을 출품했다. 제이미 김 원장은 자연과 꽃을 주제로 세밀한 보태니컬 굿즈를 출품했다.

갤러리는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 오후 6시(토요일은 5시)이며, 다른 날은 예약 방문을 받는다.

갤러리 주소는 8020 McGinnis Ferry Rd. 2층, Suwanee, 문의는 224-829-7733으로 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한인작가 6명이 스와니 갤러리 더 제이에서 전시회를 31일까지 열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황만규, 매튜 오, 제이미 김 작가.
한인작가 6명이 스와니 갤러리 더 제이에서 전시회를 31일까지 열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황만규, 매튜 오, 제이미 김 작가.

매튜 오 작가가 자신의 정물화 작품 앞에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매튜 오 작가가 자신의 정물화 작품 앞에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황만규 작가가 자신으 공예 및 스팽글, 쥬얼리 작품 앞에서 서있다.
황만규 작가가 자신으 공예 및 스팽글, 쥬얼리 작품 앞에서 서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주민 부채 부담 전국 4위
조지아 주민 부채 부담 전국 4위

소득 대비 부채 148% 달해 조지아 주민들이 감당해야 할 부채의 늪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소득보다 빚이 훨씬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조지아주가 미국 내에서 부채 부담이 가장

"주정부 노인정책 수립에 한인 의견을 내 주세요"
"주정부 노인정책 수립에 한인 의견을 내 주세요"

5월 8일(금) 오후 1:30-3:30UGA 귀넷 캠퍼스 109호실 조지아주 노인서비스국(Division of Aging Services)이 2028–2031년을 위한 차기 노인정

포사이스 “아파트∙타운홈 계속 안 짓겠다”
포사이스 “아파트∙타운홈 계속 안 짓겠다”

고밀도 주거개발 '일시중단' 연장학교 과밀∙인프라 부담 가중으로  포사이스 카운티가 아파트와 타운홈 등 고밀도 주거 개발 일시중단 조치를 연장했다.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일부 학교의

산불 피해주민, 보험 보상 거부에 또 ‘망연자실’
산불 피해주민, 보험 보상 거부에 또 ‘망연자실’

천재지변 이유 보상 거부주정부 지원팀 파견 조사 이번 주 내린 비로 확산일로 중이었던 조지아 남부 산불이 다소 주춤거리는 양상이다. 하지만 피해 주민들은 또 다른 고통에 시름하고

프라미스원은행, 내실 성장 속 두 프로모션
프라미스원은행, 내실 성장 속 두 프로모션

연 3.50% 금리 특별 적금 출시5월 14일 무료 문서 파쇄 행사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이 견실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은행 측은 최근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미국 이민 60년 차 신정수(74) 씨가 간암과 간 이식 수술이라는 사선을 넘고 건축사 및 13개 주 시공 라이선스를 재취득하며 기적 같은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뉴욕 시청에서 30년간 근무한 베테랑인 그는 은퇴 후 무기력증과 치매 예방을 위해 공부를 시작해 커머셜 공사가 가능한 자격까지 거머쥐었습니다. 부인 신미경 씨의 헌신적인 간호로 건강을 회복한 그는 이제 자신의 전문 지식을 한인 사회의 권익 보호와 건축 컨설팅을 위해 환원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희망을 몸소 증명하고 있습니다.

텐 사우전트 커피, 몬터레이 파크에 첫 가맹점 오픈
텐 사우전트 커피, 몬터레이 파크에 첫 가맹점 오픈

H마트 자회사 BK 프랜차이즈 운영2일 오픈, 시그니처 음료 1달러에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운영하는 글로벌

대법 판결에 신난 공화당 “선거구 싹 바꾸자”
대법 판결에 신난 공화당 “선거구 싹 바꾸자”

대법 투표권법 제한 판결 나자주지사에 특별회기 소집 요구민주 “일당 지배 고착” 반발 연방 대법원이 대표적인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 Voting Rights Act) 2조의 적용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연방국무부, 전세계 공관에 새 지침 하달귀국시 학대 우려 없다는 점 확인 요구“박해 피해자 사전에 걸러내는 제도” 비판 연방국무부가 본국 귀국이 두렵다고 말하는 임시 비자 신청자에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근로의무 확대 등 여파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년 만에 미국의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가 약 420만명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