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평통, 워크샵 및 강연회 열어

지역뉴스 | 사회 | 2021-12-12 02:29:12

민주,평통,애틀랜타,위크샵,평화통일,강연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대통령 평통의장 단체상 선정 

김동찬 대표 공공외교 강연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는 지난 11일 자문위원 워크샵 및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제1부 자문위원 워크샵은 오전 9시 30분 등록을 시작으로 김형률 협의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임형기 상임위원의 평통위원 소양 교육과 박형선 수석부회장의 평통 조직, 운영 규칙 및 20기 중점 강조 사업 교육이 있었다.

장유선 간사의 통일 현안 및 종전선언 관련 교육과 연간 사업 계획 논의, 분과별 사업 계획 발표 및 토의가 진행됐으며, 표정원 위원장의 자문위원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제2부 평화통일 강연회는 오후 5시부터 100여명의 내외 인사가 모인 가운데 장유선 간사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순국선열들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됐다.

김형률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출범식 이후 첫 정책 워크샵을 통해 향후 2년간의 활동 목표와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결정하는 중요한 시간을 가졌다. 평통 위원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자문위원들이 각자의 역량을 발휘해 역할을 잘 수행하기 바라며 항상 노력하고 깨어있는 위원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또한 김형률 회장은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가 15년만에 평통의장인 대통령 단체상을 수상한다고 말하며, 박형선 수석부회장과 장경섭 총무의 대통령상 수상 소식도 함께 전했다.

주애틀랜타 박윤주 총영사는 “민주, 평화, 통일 세가지 숭고한 염원을 담고 있는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는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미국사회의 훌륭한 구성원으로 한인사회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주어 감사하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민주평통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박윤주 총영사가 김기숙 위원을 비롯 14명의 자문위원에게 위촉장 및 임명장을 전달했다.

김동찬 시민참여연대 대표는 평화 통일 강연에서 “미주 동포에 대한 규정과 공공 외교에 대해 설명하며, 미주 동포의 미국 내 공공외교(시민활동)의 기본은 정치력 신장”이라고 강조했다.       

김지연 위원이 속한 숨 앙상블의 아름다운 공연 후 만찬이 이어졌으며, 양현숙 위원 외 2명이 힘찬 난타와 버꾸춤 공연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강승완 선거 영사가 나와 “내년 대통령 선거에 대한 재외 유권자 등록과 투표를 독려해달라”고 부탁하며,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 대한민국과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지연 기자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는 11일 자문위원 워크샵 및 평화통일 경연회를 개최하고 함께 모여 기념 촬영을 했다.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는 11일 자문위원 워크샵 및 평화통일 경연회를 개최하고 함께 모여 기념 촬영을 했다.

김형률 협의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김형률 협의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축사를 전한 주애틀랜타 박윤주 총영사
축사를 전한 주애틀랜타 박윤주 총영사

김동찬 시민참여연대 대표가 평화 통일 강연을 했다.
김동찬 시민참여연대 대표가 평화 통일 강연을 했다.

박요셉 외 14명의 자문위원에게 위촉장 및 임명장이 수여됐다.
박요셉 (가운데)외 14명의 자문위원에게 위촉장 및 임명장이 수여됐다.

김지연 위원이 속한 숨 앙상블의 공연
김지연 위원(오른쪽)이 속한 숨 앙상블의 공연

양현숙 난타와 버꾸춤 공연
양현숙(가운데) 난타와 버꾸춤 공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