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둘루스 시의원 4표 차 당선…재검표 실시

지역뉴스 | 정치 | 2021-12-02 13:49:37

둘루스 시의원, 결선, 재검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래더(50.2%) vs. 오덤(49.8%)

스와니, 카펜티어 33표 차 당선

 

지난달 30일 치러진 결선 투표에서 둘루스 4지역구 시의원에 출마한 맨프레드 그래더 후보가 브랜든 오덤 후보를 단 4표 차이로 승리했다. 그래더 후보는 50.2%, 오덤 후보는 49.8% 득표했다. 앞서 1달 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는 오덤 후보가 41.7% 득표로 그래더 후보(37.7%)를 앞섰었다. 

둘루스 시는 2일 시청에서 재검표를 진행한다. 

그래더 후보는 AJC 인터뷰에서 “방문과 전화 캠페인이 결선 표를 얻는데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결과가 그대로 확정되면 내년 1월에 시의원에 취임한다.

스와니 5지역구 시의원 선거에서도 지난 지방선거 1, 2위 득표자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데이빗 마르티네즈는 1 달 전 선거에서 현직 시의원인 피트 카펜티어보다 더 많은 표를 얻었지만 이번 결선에서 33표가 적어 패배했다. 

결선에서 카펜티어 후보는 51.4%를 득표해 마르티네즈 후보(48.6%)를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스와니 시 선거감독관 로빈 오도넬은 스와니 시는 재검표가 필요하지 않다고 전했다. 박선욱기자

 

둘루스 4지역구 시의원에 출마한 맨프레드 그래더(왼쪽)과 브랜든 오덤 후보
둘루스 4지역구 시의원에 출마한 맨프레드 그래더(왼쪽)과 브랜든 오덤 후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달라스 장애인체전 애틀랜타선수단 출정식
달라스 장애인체전 애틀랜타선수단 출정식

오는 5월 31일 홍보 및 후원의 밤 열어GA 하계 스페셜 올림픽 선전 사기 충천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단이 오는 6월 5일 달라스에서 열리는 ‘제3회 전미주 한인 장애인 체육대회’

스포츠 도박 업계, 조지아 선거에 거액 자금
스포츠 도박 업계, 조지아 선거에 거액 자금

양당 주의원 후보에 약1천만달러스포츠 도박 찬성의원 집중지원반대후보엔 경쟁후보 지원 ‘경고’ 최근 치러진 조지아 예비선거에서 스포츠 도박업계가 다수의 주의원들을 상대로 거액의 선거

귀넷, 순직 경찰관 두 명 영웅 기념비에 추가
귀넷, 순직 경찰관 두 명 영웅 기념비에 추가

귀넷 카운티는 25일 사법행정센터에서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을 열고 순직한 프라딥 타망, 데이비드 로즈 경관을 추모하며 영웅 기념비에 이름을 새겼다. 행사에는 니콜 러브 헨드릭슨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기념비의 '한국 분쟁(Korean Conflict)' 표기가 재향군인회의 노력으로 '한국 전쟁(Korean War)'으로 수정되었다.

【조지타운 대학교 (Georgetow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조지타운 대학교 (Georgetow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Georgetown이요? 좋은 학교인 건 알겠는데… 우리 애가 정치나 외교에 관심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나요?"상담실에 오시는 학부모님들께서 Georgetown Universit

에볼라 확산지역 체류자에 미 비자 중단

미국 정부가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지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외국인에 미국 비자 발급을 일시 중단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연방국무부는 미국 방문 예정일 기준으로 21일

“미국내 영주권 취득 불허”… 이민국 새 규정 ‘파문’
“미국내 영주권 취득 불허”… 이민국 새 규정 ‘파문’

“본국 돌아가 신청하라신분조정 통한 취득은공익 등 예외만 허용”한인 신청자 등 타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더욱 옥죄는 합법 이민의 문… 취업 이민 ‘직격탄’
더욱 옥죄는 합법 이민의 문… 취업 이민 ‘직격탄’

■ USCIS 영주권 새 규정 파장 일문일답H-1B 비자 체류 중 신분 조정 가장 큰 타격배우자·가족초청 등까지 수십만명 영향 우려“영주권 취득에 수개월~수년씩 발묶일 수도” 연방

“서머타임 영구화 추진”… 찬반 논란 가열
“서머타임 영구화 추진”… 찬반 논란 가열

연중 내내 일광절약시간제공화 주도 ‘선샤인 법안’연방하원 소위원회 통과사고 증가 우려 반론도 일광절약 시간제를 영구화하는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추진되면서 찬반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전국서 메모리얼데이 추모… 무명용사 묘역 헌화
전국서 메모리얼데이 추모… 무명용사 묘역 헌화

조국을 위해 헌신한 전몰장병들을 기리는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25일 LA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추모 행사들이 줄을 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J.D. 밴스 부통령, 피트

국토안보부 “LAX서 세관·입국심사 제한 검토” 파문

피난처도시 공항들 대상“CBP 인력 축소”위협업 계·교통부 즉각 반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른바 ‘피난처 도시’로 지정된 대도시 국제공항들에 대해 세관 및 입국심사 기능 축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