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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복음화대회 15일~17일 개최

지역뉴스 | 종교 | 2021-10-07 14: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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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제3차 준비기도회 열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봉 목사) 주최 “애틀랜타 복음화대회”를 위한 제3차 준비기도회가 7일 11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열렸다.

3차 준비기도회는 준비위원회 서기인 이문규 목사의 사회로, 1부 예배는 류근준 목사의 기도와 손정훈 목사의 말씀이 있었다.

손정훈 목사는 “세 겹줄의 위엄”(전도서 4:9~12)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의 개념을 넓혀 교회, 교단, 한국사람의 경계를 넘어 성령의 하나되게 하는 끈을 붙잡을 때 애틀랜타 전역이 성시화될 수 있다고 믿는다. 각 교회가 사명과 은사를 발휘해 이민자들뿐 아니라 타민족에게도 손을 뻗어 세 겹줄을 형성해 주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귀한 쓰임 받기를 원한다”고 설교했다.

2부 합심기도에서는 기도분과위원장 이제선 목사의 인도로 ▶복음화대회를 통해 애틀랜타 지역 모든 한인교회들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복음화대회에 애틀랜타 지역 모든 한인교회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를 위해 ▶미국과 한국, 북한과 전세계 하나님 나라 회복을 위해 ▶복음화대회 강사님과 본 대회 준비위원회를 위해 기도했다.

대회장 백성봉 목사는 “복음화대회까지 남은 일주일을 기도로 하나돼 준비해서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준비위원장 김상민 목사의 광고와 목사회부회장 신동욱 목사의 축도로 제3차 준비기도회를 마쳤다.

한편, 2021년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진리로 교회를 회복하라”(엡 6:17)라는 주제로 10월 15일, 16일 오후 8시, 17일 오후 7시 이틀간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 

강사는 심수영 목사로, 애틀랜타 새교회 개척 및 원로 목사이며 현 PCA 국내 선교위원회 한인사역 코디네이터 및 행정위원회 이사이다.

목회자 세미나는 독일 마르쿠르크 필립대학교 신학박사 김영재 목사를 강사로 10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시무 최승혁 목사)에서 진행된다. 이지연 기자

애틀랜타 복음화대회를 위한 3차 준비기도회에서 이제선 목사의 인도로 합심기도를 하고 있다.
애틀랜타 복음화대회를 위한 3차 준비기도회에서 이제선 목사의 인도로 합심기도를 했다.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가 “세 겹줄의 위엄”(전도서 4:9~12)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가 “세 겹줄의 위엄”(전도서 4:9~12)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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