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10월1일은 '한미 동맹의 날'

지역뉴스 | 정치 | 2021-09-16 12:07:30

한미 동맹의 날, 10월1일, 주한미군전우회, 브룩스 전 사령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기념해

 

주한미군전우회(KDVA)는 한미상호방위조약 서명일인 10월 1일을 ‘한미 동맹의 날’로 정하고 매년 이 날을 기념하기로 결정했다. 주한미군전우회는 한미동맹을 지지 강화하고 1950년부터 현재까지 이 독특한 동맹을 세우고 봉사한 한미 양국의 재향군인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새로운 추모 국경일인 "한미동맹의 날"은 한미동맹과 참전용사들에게 관심을 갖고, 공동의 가치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미 양국 국민들을 함께 모으기 위한 날이다. 

주한미군사령관을 역임한 빈센트 브룩스 KDVA 회장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1953년 10월 1일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한미상호방위조약이 체결된 것을 기념해 이 날을 한미동맹의 날로 정했다”고 밝혔다. 브룩스 회장은 “이 조약은 양국 사이의 조약 문서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이 조약은 미국과 한국인을 연결하고 경제적, 문화적 교류를 가능하게 한 연결고리가 됐다”고 덧붙였다.

KDVA는 미국 국경일 문서보관소(NDA)에 ‘한미동맹의 날’을 공식 기록하기 위한 사업을 주관할 예정이며, 한국과 미국 국민들, 그리고 회원 및 기부자, 파트너 기관 및 SNS 팔로워들의 후원관 참여을 당부했다.

오랜 기간 한미 우호증진에 앞장서온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한미동맹의 날 기념일 지정을 환영하며 이후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후원할 생각”이라고 전해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026년 위대한 미국 장학생 5명 선정
2026년 위대한 미국 장학생 5명 선정

봉사 많이 한 학생 선정 1만 달러씩 미국 동남부 지역 출신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우수한 한인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의 봉사를 고취하려고 2022년 12월에 설립된 위대한 영구 장학재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연장교육 실시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연장교육 실시

‘1031 익스체인지' 연장교육 실시 조지아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2차 정기총회 및 CE 클래스를 개최했다.다니엘 리 총무의

애틀랜타,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 유치 총력
애틀랜타,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 유치 총력

애틀랜타 등 5개 도시 유치전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관계자들이 이번 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시 당국이 2024년에 이어 다시 한번 2028년 민주당 전국대회 유치를 위한 본

마리에타 주택가에 흑곰 출현...공포 확산
마리에타 주택가에 흑곰 출현...공포 확산

당국, 곰 유인 모든 요소 제거 권고 조지아주 캅 카운티의 한 평화로운 주택가에 흑곰이 나타나 현관 앞까지 활보하면서 주민들이 극심한 공포에 떨고 있다.마리에타의 헌팅턴 우즈 단지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내달 2일 타운센터 공식 오픈 행사18에이커…총1억4천만달러 투입 스넬빌시가 지난 20년간 야심차게 추진해 온 도심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을 공식 선언한다.스넬빌시는 도심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스와니에 3호점 오픈 준비중 탐앤탐스 커피 조지아주 2호점인 도라빌점이 도라빌 H마트 플라자에 다음주 오픈한다.탐앤탐스는 오는 27일부터 도라빌 매장을 소프트 오픈할 예정이다. 매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국립조기교육연구소 평가 조지아 유아교육 수준이 전국 최고라는 평가가 나왔다.국립 조기교육조사연구소(NIEER)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는 ‘보편적 프리-K’ 프로그램을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주택 수십채 전소…1천여채 추가 위험고온건조∙강한 바람 탓 진화에 어려움산불 연기 북상…애틀랜타 ‘코드 오렌지’ 조지아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점점 확산되고 있지만 건조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정부 근본 해결 의지 없어 “병역회피 근절 목적” 핑계“예외적 이탈 허용” 답변만, 한인 2세들 고통 ‘나몰라라’, 정치권도 동포권익 ‘후순위’ 선천적 복수국적 제도를 놓고 미국

이민국, 현역 미군 아내 또 체포·구금‘파장’

27년 복무 육군상사 아내,추방유예 신청 면담 위해 이민국 방문했다 체포돼 미군에서 복무 중인 현역 군인의 아내가 이민 당국에 체포된 사례가 또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미 육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