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내일! 칼리지 엑스포에 참여하세요

미주한인 | 교육 | 2021-08-06 16:16:35

칼리지,엑스포,한국일보,아요,에세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1 한국일보·아요 칼리지 엑스포

8월 7일(토), 애틀랜타 한인회관

명문대 합격생 에세이 3개 증정

 

2021 애틀랜타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역 비영리 청소년단체 아요(AAYO)와 손잡고 오는 8월7일(토) 오전 10시~오후4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펼쳐진다.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참석자의 접수를 받으며, 행사는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칼리지 엑스포 혜택 –무료 에세이

칼리지 엑스포 사전등록자에게는 3개 희망대학 합격자의 스펙 및 에세이를 행사 당일 증정한다. 학생의 희망대학 합격생의 에세이를 선별하여 증정하기 때문에, 실제로 대입 에세이를 작성하는데 참고자료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무료 에세이는 오후 12시 30분부터 에세이 배포처에서 받을 수 있다. 

◈행사 프로그램

오전 10시에 귀넷카운티 교육위원회 부의장이자 아시아계인 캐런 왓킨스 교육위원이 격려사를 전할 예정이며, 이어 스탠포드, 프린스톤, 조지아텍, UGA, 보스톤대 재학생들이 나와 후배들을 위한 대입 성공 경험을 공유하는 패널 토의를 갖는다. 11시에는 에모리 의대 조희철 교수가 의대 진학 준비에 대해 강의한다. 

오전 11시 30분부터는 조지아대학교(UGA) 입학처 부처장 샤넬 고옌이 올해 칼리지 어드미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강의한다. 

오후에는 메인홀에서 UGA를 비롯해 플로리다대, 크렘슨대, 머서대, 앨라배마대, 켄터키대, 테네시대 등 다양한 대학과 미 육군 및 해군 리크루터가 직접 부스를 설치하고 참석해 입학 전략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전달한다. 

한편 소강당에서는 JJ학원의 '전반적인 대입준비 101', 신시스의 '학자금 플래닝', 안찬모 변호사의 '로스쿨 준비' 등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 스몰 룸에서는 스탠포드대 조셉 장씨가 '대학 및 전공 선택' 세미나 그리고 미육군 리크루터의 강의가 펼쳐져 어느 때보다 알찬 내용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장학금 증정

청소년 리더십 장학금과 안찬모 저스티스 장학금에 응모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7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당일 오후 12시 30분에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역수칙 및 기념품, 식사 

모든 참가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를 소지하지 않은 사람은 행사 당일 마스크와 손세정제가 무료로 증정될 예정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에세이 및 각 대학 정보 브로셔 등을 담을 예쁜 서류 폴더가 제공된다. 또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김밥, 핫도그, 음료수가 기본가에 판매되며, 물은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JJ 에듀케이션과 아요의 자원봉사 학생들이 행사 도우미로 지원할 예정이다.

칼리지 엑스포 행사 문의는 전화 770-622-9600로 하면 된다. 박선욱기자

내일! 칼리지 엑스포에 참여하세요
내일! 칼리지 엑스포에 참여하세요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