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한국TV에서 방송중인 ‘1박2일’ 라비, 문세윤도 인정한 ‘먹방계 샛별’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1-06-01 12:12:06

한국TV,1박2일,라비,문세윤,먹방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국TV(tvhankook.com)에서 방송중인 '1박2일' 시즌4 77회가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11.3%을 기록했다.

라비가 먹방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등극했다.

지난 30일(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 4에서는 '우와한 여행기'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갑작스럽게 점심 식사를 걸고 달걀 복불복이 진행됐다. 연이어 삶은 달걀을 뽑은 '달걀 도사' 김선호의 도움을 받은 라비는 "나는 형 믿어"라며 믿음을 보였고, 삶은 달걀 고르기에 성공하며 점심 식사를 확보했다.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하던 라비는 '1박 2일'에서 가장 '우와'했던 순간으로 '굴 라면 먹었을 때'를 꼽았다. 라비는 "형들한테 라면 별로라고 까불다가 그때 눈을 떴다"라고 털어놨다.

이때 문세윤이 "라비야 오늘은 열 공기 먹어야지"라며 농담을 건넸다. 딘딘 역시 "우리 엄마도 세윤이 형보다 널 기대한다. 라비가 그렇게 잘 먹는다고 좋아한다"라며 맞장구쳤다. 당황한 라비는 "무슨 소리냐"라며 손사래를 쳤지만, 문세윤이 "라비 이제 나와 같은 수준이다. 툭 건드려주면 여섯 공기에서 바로 열 공기로 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점심 식사 복불복이 제작진의 거짓말인 게 밝혀지자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점심 식사 장소 복불복이 있다는 사실에 충격받은 라비는 "너무 우와다. 여기 너무 무서운 사람들뿐이다"라며 괴로워했다.

멤버들은 점심 식사 장소를 걸고 '짝꿍 비치 발리볼'을 진행했다. 김종민과 짝을 이룬 라비는 모둠 회 한 상을 먹기 위해 의지를 다졌지만, 계속해서 실수를 저지르며 결국 조업에 당첨되고 말았다.

조업 전부터 걱정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 라비는 "생 라면이랑 스프를 내 뱃속에 넣으면 될 것 같다. 그러면 내 배가 자동으로 끓을 거다"라며 뱃멀미를 두려워했다. 라비의 걱정과는 다르게 바다의 파도는 잔잔했지만, 예상치 못한 복병이 나타났다. 그물망에 걸린 물고기를 본 라비는 "다른 난관이 있다. 멀미는 괜찮은데, 물고기 못 만지겠다. 생긴 게 너무 무섭다"라고 말했다.

고된 조업을 무사히 끝낸 라비와 김종민은 직접 잡은 참가자미 회와 꽃게, 소라, 가자미 알 등을 넣은 해물라면을 흡입하며 '우와'한 식사를 즐겼다. 문세윤의 '먹제자'다운 먹방으로 선장의 극찬을 받은 라비는 "라면을 바닷바람에 식히는 재미가 있다"라며 '떠오르는 먹방계 샛별'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라비는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로지스(ROSES)'를 발매한다.

한국TV에서 방송중인 ‘1박2일’ 라비, 문세윤도 인정한 ‘먹방계 샛별’
사진=KBS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속보〉승부 못 가린  조지아 연방하원 보궐선거
〈속보〉승부 못 가린 조지아 연방하원 보궐선거

과반 득표 후보 없어민주 해리스∙공화 풀러 결선에민주 “공화강세지역 절반의 성공”공화 “최악 시나리오 피했다” 10일 치러진 조지아 연방하원 제14지구 보궐선거 최종 승자는 결국

‘보석 쇼핑, 벚꽃 만개 전을 노려라!’
‘보석 쇼핑, 벚꽃 만개 전을 노려라!’

반지천국, 아씨마켓서 쥬얼리 쇼전 제품 30~80% 할인, 18-22일 ‘보석 쇼핑, 벚꽃 만개 전을 노려라’라는 슬로건을 내건 반지천국의 애틀란타 새봄맞이 쥬얼리쇼가 파격적인 할

조지아 100년 넘게 외래종을 주상징 꽃으로
조지아 100년 넘게 외래종을 주상징 꽃으로

주의회,현 ‘체로키 장미’ 퇴출대신 ‘스윗베이 목련’을 지정 조지아를 상징하는 꽃이 현재 체로키 장미에서 스윗베이(sweetbay) 목련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커졌다.조지아 주상원은

‘왕따’ 끝 조지아 12세 소녀 극단적 선택
‘왕따’ 끝 조지아 12세 소녀 극단적 선택

지난달 25일 피치 카운티 중학생 유족 “피해 알렸지만 학교 부실 대응”학교∙교육청 ‘묵묵부답’으로 일관 집단 괴롬힘을 겪던 조지아 12세 소녀가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

시니어 재산세 감면신청 마감 내달 1일
시니어 재산세 감면신청 마감 내달 1일

65세 이상 주택 소유주최대 수천달러 절세 혜택 매년 4월은 연방 및 주 소득세 신고 시즌인 동시에 조지아 주택 소유주에게는 재산세 감면 신청 마감 시기다. 특히 고령층 주민들은

조지아 판매 굴∙조개 리콜 명령
조지아 판매 굴∙조개 리콜 명령

FDA “노로바이러스 감염 위험” 조지아에서 판매 중인 굴과 조개류에 대해 노로바이러스 오염을 이유로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연방식품의약국(FDA)는 9일 워싱턴주에서 채취된 일부

애틀랜타서 ICE 호송차량 탈출 소동
애틀랜타서 ICE 호송차량 탈출 소동

9일 락데일 카운티서 탈출 수시간만에 체포 애틀랜타 지역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호송 중이던 수감자가 차량에서 뛰어내려 도주했다가 수시간 만에 체포됐다.락데일 카운티

포사이스 스쿨버스 추돌사고…초등생 등 12명 부상
포사이스 스쿨버스 추돌사고…초등생 등 12명 부상

운전기사 잡담 중 사고 부상자들 다행히 경상  한인학생도 다수 재학 중인 포사이스 학군 소속 스쿨버스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 등 12명이 부상을 입었다.조지

〈포토뉴스〉 월남전 전우회 대보름 척사대회 개최
〈포토뉴스〉 월남전 전우회 대보름 척사대회 개최

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7일 오전 둘루스 사무실에서 40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척사대회를 개최해 회원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미셸 강 후보 유권자와의 만남 시간 가져
미셸 강 후보 유권자와의 만남 시간 가져

지난 7일 스와니 타운센터 조지아주 하원 제99 지역구에 민주당 소속으로 도전하는 미셸 강 후보가 지난 7일  오후 1시 스와니 타운센터 테킬라 마마(340 Town Center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